#10014;휘문3부 김지헌 장진엽 JOIN 목장 보고서
날짜: 2014년 11월 09일
본문 말씀 : 삼하 16:1~23
제목: 배신의 벽을 넘어
참석자 : 김지헌 목자(80) 이혜림(81) 이슬기(83) 윤경주(82)
장진엽 목자(78) 한기붕(81) 신명식(78) 최문상(82)
정현수(82) 박건욱(82) 이승수(87)
#9873;말씀요약
다윗이 피난하며 여러 인간 군상들을 보게 됩니다. 지난 주일에는 다윗을 목숨을 걸고 도와주었던 잇대가 있고 말씀으로 도와주었던 사독과 아비아달이 있고 하나님의 모략을 행했던 충신 후새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다윗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시바, 시므이, 아히노벨 같은 사람이 얼마나 이용을 하는지 모릅니다. 돈 떨어지고 권세 떨어지면 당연히 이런 일이 생깁니다. 하나님은 이미 인생채찍, 사람막대기로 훈련을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깐 여러분들이 배신을 당할 때 이상한 일이 아니라 ‘있어야 할 일’로 여기고 생각해야 합니다. 도피 때 악에 속한사람을 가려내는 분별을 배우게 됩니다. 어떻게 가려냅니까? 이제는 배신을 안당하나 싶으면 오늘 보니 또 저주와 배신을 당하면서 사람에 대해 더욱더 분별하게 되는 것을 봅니다. 사람에 대해 배신과정을 겪고 저주 받은 뒤에 분별하는 힘이 생깁니다. 사람들은 언제 배신을 합니까? 오늘 그것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1. 물질 때문에 배신한다.
마루턱에서 15잘 32절에 보면 킹제임스 버전에는 ‘하나님께 경배 드린 후에 떠났다’ 는 번역이 있습니다. 다윗은 피난길에 둘도 없는 친구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의 시바를 만났습니다. 므비보셋이 다리를 절기에 주인의 신체 악조건을 악용하여 자신이 직접 떡과 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다윗은 나름 분별 하려고 질문을 했습니다. ‘무슨 뜻으로 떡을 가지고 왔냐?’ 라고 물었더니 나귀는 왕의 가족들이 타게하고 떡과 과일은 들에서 피곤한자에게 마시게하려 함이니이다 라고 대답합니다. 두 번째 질문으로 ‘네 주인의 아들이 어디 있느냐?’ 그런데 시바는 ‘므비보셋이 압살롬의 반역으로 사울의 왕가를 다시 창탈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다윗은 너무 인정에 굶주렸기 때문에 시바가 이렇게 대답한 것과 시바의 행동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음모를 고발해 준 대가로 므비보셋이 소유하고 있던 재산을 모조리 시바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애초부터 시바는 탐심이 많은 사울의 신복이었습니다. 종의 입장으로 다리 저는 주인을 섬기지 않고 열 다섯자녀와 종 이십명을 거느립니다. 여자와 돈에 다 무너진 종이 었습니다. 왕이신 하나님께서 맏기신 것을 청지기는 결산을 해야하는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므비보셋의 종 시바는 회개가 되질 않습니다. 종 시바는 주를 위해 청지기로 살지 않고 이때 딱 자기 삶의 결론이 드러납니다. 날마다 성공, 돈, 물질을 위해 살아온 것을 보여 줍니다. 자식과 물질을 받았지만 물질이 하루아침에 빼앗기게 된 것입니다. 경건한 욥도 하루아침에 자식과 물질을 거두어 가십니다. 그런데도 돈이 많으니깐 자식들이 먹고 마시고 잔치하다가 죽었습니다. 경건해도 이렇게 되는 판인데 시바는 물질이 우상이기 때문에 이것이 해석이 되질 않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자식의 회개 위해 기도합니까? 자식의 물질과 성공을 위해 기도 합니까?
#65279;
[부목사님의 7살 아들 예화] 사단이 하는 주된 거짓말은 사람의 모든 인간 행동의 주요동기는 ‘돈’ 이며 만일 그렇게 행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그가 위선을 보이기 때문이다라고 사단이 이야기 합니다. 그러므로 돈을 위해 경쟁하는 것이 인생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사랑이란 개념일 뿐 객관적인 실체는 없다. 사단에게 있어서 희생이란 개념은 완전히 금시초문의 것이다. 시바가 회개가 되지 않으니 9절에서 다윗에게 므비모셋의 것을 모두 다윗에게 넘기겠나이다라고 말을 했지만은 시바는 물질을 빼앗긴 것이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이를 갈고 있다가 다윗이 도망가는 중간에 압살롬이고 다윗이고 내가 가졌던 땅을 달라고 왔습니다. 주님을 모함하면서 자기 것을 달라고 다윗의 절제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옵니다. 그동안 므비보셋은 그동안 왕의 상에서 먹다가 힘들어 지면서 아마도 시바가 돌본 것 같은데 이런 므비보셋같은 종하고 이중인격자와 살았는데 얼마나 므비보셋이 힘들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절제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있는 다윗의 어려움은 무엇이고 그가 어떤말에 넘어가게 되는지 다 압니다. 끊임 없이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간질을 하고, 오해에서 비롯되어 속고 속이고 하는데. 다윗이 이런 시바의 말을 듣습니다. 이렇게 급한 상황이 오면 분별력이 사라집니다. 우리앞에 배가 고플 때 떡과 과일과 포도주를 가져오면 안넘어갈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연약함입니다. 날마다 분별하고자 하지만 다윗도 날마다 실수하게 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다윗이라도 연약해 집니다. 실수는 내가 안하겠다고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바가 너무 똑똑합니다. 왜 압살롬에게 가지 않고 다윗에게 왔는가? 이사람은 땅이 목적이기 때문에 므비모셋의 땅을 얻어야 하니 일차적으로 다윗왕이 허락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윗왕이 나에게 주었다라는 것을 가지고 압살롬 정부에 가기 위함입니다. 돈에대해서 귀재 이니깐 여기에서 머리가 잘 돌아 가는데 이런 것을 다윗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나 목사님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10년동안 교회경영을 너무 잘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재무재표도 모르고 무조건 아끼끼만 하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목사님도 10년간 하나님이 지켜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하십니다. 너무나 어려울 때 시바가 도와 줍니다. 자기유익 때문이지만 대접해 줍니다. 이후에 이것이 가짜라는 것이 밝혀지지만 반은 므비보셋에게 주고 반은 가지라고 참 알 수 없는 은혜가 시바에게 은혜가 갑니다. 선이든 악이든 우리는 돈을 좋아하고 인간관계를 배신합니다. [물질우상인 집사님 예화] 뭐든지 돈에 휘둘리면 가치관이 분별될 수 없습니다. 회사에는 딱 두 종류의 사람만 존재 합니다. 충성하는 자와 반역하는 자 인데 둘 다 악합니다. 오직 주님을 알아야만 충성도 반역도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없으면 다 똑같이 악한 줄을 믿습니다. 주님을 알아야지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적용] 지금 얻은 재산은 정당한 재산 입니까?
타인의 고통을 이용해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경우가 있었습니까?
물질 때문에 배신 하고 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2. 핏줄 때문에 배신한다.
편협한 우월주의자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서 벤메르학의 마지막 집에서 이제 기드론 시내의 어둠과 탕류를 지났습니다. 그리고 감란산을 지난 다윗은 맨 정상 마루턱에서 예배를 드리고 이제 감란산에서 요단강으로 건너는 길목의 성읍 바우림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이 바우림음 다윗이 미갈을 데리고 올 때 미갈의 남편이 바우림까지 울면서 쫓아왔던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합니다. 여기서 베냐민 지파 사울가문의 시므이와 만납니다. 시므이는 사울왕가의 혈통우월주의자 이며 사울왕가는 반드시 베냐민 지파에 의해서 계승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는 자였습니다. 다윗을 저주하고 다윗 때문에 사울왕국이 망했다고 저주합니다. 돌을 던지며 욕설과 저주를 합니다. 저주 하는 말이 피를 흘린자여 이는 피비린내 나는 살인자여. 사악한 자여는 너는 벨리아의 사단이다. 가거라 가거라 이것은 너는 죄인이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한 땅 가나안을 떠나 더러운 이방인으로 꺼져라 꺼져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기전에 있었던 다윗에게는 하나님의 구원 밖에나가 지옥에나 떨어지라는 저주를 하는 것입니다. 편협한 우월주의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사단이라고 하면서 지옥의 자식이라고 까지 하니깐 다윗은 정말 듣기 힘든 욕을 듣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자기의 민족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편협되고 우월적인 생각은 얼마나 죄악된 생각인지 알아야 합니다. 다윗도 지옥의 자식이다. 사단이다. 너는 피를흘린자다 네가 당한 것은 네가 그렇기 때문에 망한 것이다 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욕먹으면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겁한 자는 자신의 자리가 안전 할 때만 무시 합니다. 약한자에게 강하고 강한자에게 약한 것이 비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돈에 약해서 돈 못 벌면 무시 하고 돈 벌게 되면 비겁하게 됩니다. 이렇게 무시하다가 회복된 다윗에게는 19장에 달려 나와서 엎드려서 목숨을 구했습니다.돈 못 버는 것과 상관없이 엄마와 아빠의 자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못벌때도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악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결함을 인정할 수 없어서 다른 사람을 탓함으로 자신의 결함을 무마시켜야만 합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들을 파괴하기까지 합니다. [자신이 도운 사람이 기관장이 된 사연의 집사님 예화] 나의 결함을 들추지 않기 위한 타인들을 정죄 합니다. 비난 합니다. 아는 사람이 성공하면 자신을 아는체 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합니다. 자기가 도와준 사람이 자기 보다 더 잘나가면 우리가 분하지 않습니까?
[적용]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을 비난하는 자가 아닌가? 핏줄 때문에 오는 가족우상, 지역감정, 민족주의, 피해의식에서 비롯되는 배신을 견딜 수가 없습니까?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 다윗이 왕이 되고자 할 때 베냐민 지파는 베냐민 지파끼리 뭉쳐야 한다며 지역감정을 조장합니다.
3. 권력 때문에 배신한다.
압살롬을 따르는 사람이 많아지니 다윗 편에 서있다가도 사람들의 마음에도 교란이 생깁니다. 세 사람의 배신하는 사람을 보여 주시지만 하나님이 후새를 히든카드로 사용하십니다. 압살롬은 당한 것이 하나도 없어 인간을 모르기에 인기만 보고 착각하며 와서 실수는 이제부터 시작되는데 후새를 받아들이는 압살롬입니다. 겉으로 압살롬의 가장 약점인 정통성을 인정하고 칭찬하니 금새 넘어갑니다. 겉으론 같지만 아히도벨과 후새는 하늘과 땅차이로 다릅니다. 인생은 겸손해야 합니다. 후새는 생명을 내놓고 와서 구원 때문에 다윗왕국을 위해 거짓말 하는 후새. 이것을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후새와 아히도벨이 동시에 등장합니.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아버지의 후궁들과 동침하라고 합니다. 배반하는 중에도 후새가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아히도벨은 악당과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그는 악한 일을 했지만 악한 사람은 아니였다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으로 평판이 높은 신하였습니다. 악한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이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아히도벨에게 가서 물으면 딱 나왔습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다윗의 기도할 자리를 마련해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아히도벨을 신하로 둔 것을 행운으로 여겼습니다. 항상 아히도벨은 그 자리에 있으면서 기도의 자리를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다윗과 신뢰와 우정을 쌓았지만 다윗이 자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결정적 순간에 배신했습니다. 아히도벨은 하나님께 받은 말씀처럼 꾸며 아버지의 후궁과 동침하라는 절묘한 계략을 내놓습니다.사람들은 모두 악하기 때문에 압살롬이 언젠가는 다윗과 화해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두 번다시 다윗에게 가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백성들이 다윗을 배반하고 떠난 뒤 그들을 안심시켜주는 계략을 짠 것입니다. 다시는 압살롬과 다윗이 화해 할 수 없는 계략을 내놓은 것입니다. 보여주기 위해 정권잡기 위해 근친상간 모략을 내놓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반역하는 계략이었고 동시에 아버지 다윗과 원수가 되는 계략이었습니다.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최고의 모략이었습니다. 아히도벨은 온화한 책사 였고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는 사람인 것 같았지만 위기의 순간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취하는 소인배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윗이 잘 나갈 때는 다윗에게 걸었지만 이제는 카리스마 있는 압살롬에게 운명을 걸었던 소인배입니다. 순간의 선택은 인생을 좌우 합니다. 날마다 그 선택 때문에 목사님은 날마다 말씀을 봅니다. 대충대충 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히도벨은 큐티 안하고 직통계시 못 받는데 포장이 잘 되고 철새처럼 이동합니다. 만해하나 다윗과 압살롬이 화해할까봐 자신의 권세와 안전을 위해 어머니벌 되는 자들과 동침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모략을 뛰어 넘는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잘먹고 잘 사는 것이 나라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목적이 되면 여러 가지 오는 일도 있는 줄을 압니다.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힘 있는 사람을 쫓아다닌 적 있나? 내 옆의 아히도벨을 분별합니까? 우리는 분별을 못하니 기도하고 목장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택자는 이단에 갈 수 없습니다. 자신의 욕심 때문에 이단에 가는 것입니다.
4. (다윗의 방침은) 저주하게 버려두라.
시므이가 저주하니 왕의 복수 위해 부하 중에 가서 목을 베겠다고 하는 신하가 있습니다. 내가 욕을 보는데 그대 수르야의 후손들과 무슨 상관이 있소. 나는 너희들의 생각과 다르다. 여호와의 결재로 저주하니 막을 자가 없다. 물론 하나님께서 저주하라고 시므이에게 심어 주셨을리 없지만 다윗은 스므이의 저주를 하나님의 섭리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으니 이일 로 자신을 징계하고 훈련하고 있다고 인식합니다. 이런 인식이 아주 중요 합니다. 욥도 자녀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는데도 모든 것을 가져가신 하나님께 회개하며 찬양을 드렸습니다. 온전하고 경외하는 자라면 이 땅에서 핍박받고 울부짖으며 회개하고 가는 것이 주님이 말하는 의인이고 팔복을 누리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 가는 과정에서 감정을 선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부패한 마음은 분노의 마음을 능히 감추게 됩니다. 그러나 이 둘을 제대로 다루고 인식한다면 바로 거깃 인생을 뒤 바꿔 놓을 회개가 찾아 오는 것입니다. 공동체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지체들이 있습니다. 저 지체를 통해 저주하게 한 것은 여호와의 결재다. 가장 마음 아픈 것은 압살롬의 반역인데 다른 사람의 저주는 받을만 합니다. 자녀의 고난 가운데 있는 목자는 다른 사람 체율이 가능합니다. 남편, 자녀에게 수치를 당해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말이 듣기가 힘듭니다. 자녀는 배반당하기 위해 키우는 것이고 내 거룩을 위한 사역의 동반자입니다. 계속 어렵게만 하지 않고 쉼도 있습니다. 불쾌한 감정을 피하려고만 한다. ‘성적공상’에 빠지는 것이 성숙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의 한 곳은 어디 입니까? 목장공동체, 수요예배, 주일예배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9873;#65279;기도제목
김지헌(80) 목자
- 직장에서의 무시, 원망 잘 받을 수 있도록
전도축제때 어머니 오실 수 있도록
골수 쪼개고 말씀 들어 올 수 있도록
가게정리와 가족구원
체력회복
신교제, 신결혼
#65279;
이혜림(81)
- 회사 업무 중 자신감 회복 하고 수동적인 자세가 적극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전도축제때 어머니 오셔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음란마귀 떠나도록
#65279;
이슬기(83)
-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주일 설교 3번 더 들을 수 있도록
-게으름 극복하고 구직활동 할 수 있도록
#65279;
윤경주(82)
- 일대일 양육과제 집중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배신 잘 당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기초 양육반 잘 이수 할 수 있도록
#65279;
장진엽(78)목자
- 일대일 양육 잘 섬길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65279;
한기붕(81)
- 가게 일 맡은 바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 매형의 형님 (임성용님) 전도축제때 올 수 있도록
#65279;
신명식(78)
-큐티매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할 수 있도록
#65279;
박건욱(82)
-생활예배 잘 하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65279;
최문상(82)
-직장고난에 말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 가족구원
-목장공동체 회복
-새로운 길 찾을 수 있도록
#65279;
정현수(82)
-교회에 대해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평안함 누릴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고 교회에 대한 편견 버릴 수 있도록
#65279;
이승수(87)
-다윗이 돌 맞으며 별일 아니라고 했던 것 본받을 수 있도록
-직장에서 관리자들의 지적을 다윗처럼 지혜롭게 잘 받아낼 수 있도록
-상대방을 용서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영어공부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