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에 관한 목사님 말씀을 듣고 많은 나눔을 하였습니다.
종길이 형은 회사 생활 속에서 느꼈던 일들을,
희찬이 형은 집에서 어머니와의 사이에서 느꼈던 일들을,
저는 저만의 삶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들을,
하민 형은 좋아하는 일과 돈에 관한 일들을,
준식이는 병원에서의 일들과 진로에 관한 일들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드라마 때문인지 요새는 더더욱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이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
양육을 받고 있는 광일이도 너무 장하네요. (근데 목장에 안왔대요)
정규적인 일(?)이 아직은 없는 희찬형님, 하민형님, 그리고 저 힘내요~^^
기도제목
종길:
1. 신교제
2. 혈기부리지 않기
3. 매일 QT하기
4.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
5. 회개하기
경훈:
1. 위기의 순간을 극복해 낼 의지와 담대함 주시길
2. 가족 구원에 애통함 갖게 해 주시길
광일:
1.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준식:
1. 탐식 자제
2. 목장모임 사수
3. 사랑부 적용
4. 예배 집중해서 드릴수 있게
태진:
1. 지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공감할 수 있도록
2.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기
3. 매일큐티로 주께 묻자와 가로되하며 살기
4. 목원들 환절기 몸 건강 잘 지키고 한주간 말씀 가운데 평강을 얻을 수 있길
하민:
1. 고통중에 있는 지체에게 우선 정답을 말하기보다 공감해주며 위로할 수 있도록
2. 하나님에게 항상 물으며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