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세팅 해체 후 목자팀(동원이형, 영상이)과 부목자팀(동준, 한준이)으로
나누어 저녁 쏘기 농구를 했습니다. 농구 결과에 따라
부목자 팀에서 VIP 초청할 분이 일하시는 곳으로 가서
식사를 하면서 나눔도 하고 초청 목보를 건내 드렸습니다.
[나눔]
- 동원이형 : 한주간 회사일이 잘 풀렸는데, 마음 속으로는 종이 아닌 주인의 마음으로 한주를 보냈다.
- 영상이 : 체력적으로 힘든 한주였다. 그 와중에도 쉼이 되는곳이 하나님이 되질 못했다.
고난중에 있는 학교 아이들을 방치했다.
- 한준이 : 힘이 들어서 초등부 아이들에게 무관심하게 된다.
고난에 있어 말씀으로 직면하지 않고 성품으로 회피하게 된다.
- 동준 : 지금 이 가족 고난이 내 삶의 결론임이 깨달아졌음에도, 아직 마음밭이 올곧지 못하다.
[기도 및 적용]
(영상이)
1. 직장(학교 아이들)에서 치열하게 경청하기.
아픈 아이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도록 감정이 닿기를.
2. 고난 가운데 이제는 좀 됐지 않았나 하는 마음도 있지만
이런 부분 다 하나님 앞에서 토로하고 도우심 구하기.
(동준)
1. 허리가 아픈데 나아지길.
2. 욥의 큐티를 내 삶에 빗대어 적용하고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집에서 적용할 수 있기를.
3. 예준이 감정 잘 체휼할 수 있기를.
(한준)
1. 초등부 아이들에게 먼저 연락하기.
2. 면잡 결과 나오면 인적성 공부 열심으로 하기.
(동원이형)
1. 하나님 말씀안에 안도감 얻기를.
2. 고난과 수치가 내 삶의 결론인을 알고 수치 잘 당하기.
3. 돈, 학벌, 성공에 대한 마음들 비워내기를.
4. 직장과 가정에서 의무 다 할 수 있도록.
목장 가운데 나오지 못하는
한빛 형제, 상훈이, 재훈이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VIP 초청한 정윤호형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