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민(87) - 입시 준비 잘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잘 설 수 있게
박은총(90) - 여자친구가 2달 정도 꾸준히 교회를 나올 수 있게, 기도하는 시간 가질 수 있게
최길웅(91) - 큐티 제발 할 수 있게, 친구 교회 나올 수 있게
채희구(92) -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을 찾고자 하는 마음을 잘 통제 할 수 있게
정현영(94) - 입시가 코 앞인데 마음이 허하고 연습이 잘 안된다. 생활패턴을 다시 되찾을 수 있게
늦게라도 와준 현영이 너무 고맙고
다들 한주동안 승리하세요!!
요즘 목장 식구들의 영적 상태가 많이 가운돼있는데
목자형의 처방으로 단톡방에서 매일 돌아가면서 큐티나눔을 하기로 했습니다!!!
다들 큐티하면서 회복되고 살아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