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4;휘문3부 김지헌 목장 보고서
날짜: 2014년 11월 02일
본문 말씀 : 삼하 15:13~37
제목: 사랑의 도망
참석자 : 김지헌 목자(80) 박소연(81) 이혜림(81) 이슬기(83) 윤경주(82)
#9873;말씀요약
#65279;
아이가 큰 잘못을 했을 때 반항하지 않고 원수 갚음으로 맞고 있으면 마음이 좋지 않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많이 하신일이 피해서 도망 하신 일입니다. 대항하신 사건은 성결청결 사건등 몇가지 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는 싸울 수 없이 도망가야 할 일이 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도망갑니다. 사랑하니깐 헤어져야 한다는 인간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다릅니다. 원수를 위해서 생명을 내어 놓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은 사랑의 도망은 무엇인지를 다윗을 통해서 보길 원합니다.
1. 자기방어를 내려놓는 것이다.#65279;
다윗은 부하들에게 일어나 도망하자고 하고 멘붕이 되어 압살롬을 기다립니다. 압살롭이 떠난 지 사람들의 마음을 훔친지 4년이 되었고 이제 마음을 잡았나? 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압살롬이 마음을 다시 잡아도 반역을 하기 전까지 다윗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반역이 일어납니다. 성숙의 가시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이럴 때 진정한 사랑을 하기 어렵습니다. 사랑이란 보이는 행동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자기가 편하기 위해 친절, 따뜻한 격려들을 베풀고 사랑하는 척 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방어를 내려놓고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보다 남을 더 존중하는 것입니다. 급박한 순간에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알아채는 다윗입니다. 우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반역이 일어나니 동적을 찾아내기 힘듭니다. 다윗에게는 백성들 모두가 내 새끼, 자기백성 이지만 압살롭에게는 내편과 니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다윗은 할 수 있는 대로 사람이 안 죽어야 하는 것이 다윗의 우선순위 였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살리기 위해 사랑하기에 도망을 갔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압살롬을 기다렸던 것 과는 달리 기다릴 틈이 없는 것이 였습니다. 사랑하기에 급하게 도망을 갔습니다. 이런일은 평소에 훈련이 되어야 말씀의 통치를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이일이 우연히 온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윗은 즉각 알았습니다. 밧세바 사건 이 후 자기 삶의 결론이고, 나단이 예언했던 ‘칼이 네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천연요새인 이스라엘에서 싸울 수 있었지만 도망갔습니다.
누구로부터 도망을 가야 합니까? 아들로부터 도망가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도망가면 지는 것이라고 속삭입니다. 압살롬을 이길수 있었고, 조금만 지나면 압살롬이 왕이 될 것 같은데 조금을 기다리기가 힘듭니다.이 조금을 못기다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것을 적용을 통해서 해석해 가는 것이 사랑이고 성숙이고 성도의 입장입니다. 예수님도 고르고 고르신 제자들도 배방합니다. 압살롬, 나라, 백성의 입장과 하나님의 입장에서 적용해야 했던 다윗입니다. 사람은 상처를 통해 성숙됩니다. 상처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별이 되기 위한 필수가 상처입니다. 간음으로 낳은 자식은 죽고 큰아들은 딸을 겁탈하고 작은아들은 큰아들을 죽이고 이젠 아버지인 자신을 죽이기 위해 옵니다.아무리 힘들어도 이 장면처럼 힘들 수 있겠습니까? 다윗은 다른사람이라면 싸웠겠지만 아들이기 때문에 도망갔습니다. 아들을 이기기 위해서 도망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나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선이 되어야 하지만 모든 사람이 사랑 보다 자기 방어가 우선이 됩니다. 상처를 피하고자 자기를 방어 하는 것이 사랑에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모릅니다. 성숙한 사람들은 자기방어 없이 내려놓으면 하나님이 살려 주십니다. 훗날에 보면 다윗을 방어 해주시는 것은 주님입니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습니다. 이 땅에서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랑은 타락한 사랑입니다.
[적용] 오늘 도망가야 할 곳은 어디 입니까? 그렇다고 다윗의 사랑이 아들우상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우린 이제 중독에서 도망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의 주체를 사람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으로 봅시다. 싸우지 말고 자기 방어를 내려 놓고 사랑으로 도망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나의 자존심이 상할 지라도 우리 공동체가 훼손되지 않는 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쉽게 내가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2. 환란 당한 자를 끝까지 배려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아둘람 공동체의 지체들이 신하가 되어서 지금 다윗이 가는 그 길을 따르겠다고 한 것 같습니다. 16절에 후궁 10명을 남기는 다윗입니다. 후궁을 남겨 둔 것은 싸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후궁이 그래도 압살롬의 엄마뻘이니 죽지 않겠다고 남겨 둡니다. 아직도 다윗이 사람에 대한 환상을 가진 것입니다. 아직도 그것은 다윗의 환상이었습니다. 17절 결정적일 때 중요한 지명인 벧메르학(마지막 궁, 마지막 집), 기드온, 감람 산이 등장합니다. 마지막 사람이라고 남겨두니 생각지도 못한 가드에서 환란 당한자 600명이 다윗의 길을 함께 하겠다고 나섭니다. 왕이되고 수많은 인재가 등용되었지만 또 다른 환란당한자 600명이 나타납니다. 가드사람들은 다윗이 블레셋에 망명 갔을 때 그때 다윗에게 은혜를 받고 이스라엘에 함께 왔던 사람들입니다. 무시 받던 사람들입니다. 결정적일 때 다윗에게는 환란당한 사람들이 곁에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다니면서 시기마다 달라졌습니다. 어렸을때는 몰랐지만 거듭나고 보니 재수생 모임과 병원 모임등 끊임없는 수없는 지체들이 지경이 넓어지며 지경이 넓어져야 정상입니다. 고난이 보석이라는 것은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해석해 간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공동체에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오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교회에 오지 않고 이기고 이기는 공부만 하고 성공신화에 목을 맵니다. 세상은 점점 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교회에 오면 조금이라도 선한 것이 남게 됩니다. 교회에 살고 어릴 때부터 QT해야 합니다. 가드사람 잇대는 이방인이며 추방된 자로 이스라엘 땅에서 유리하는 자로 살아가는 자였습니다. 이쪽저쪽에서 무시 받는 탈북자처럼 무시 받는 유랑자이기 때문에 다윗의 길을 함께 가기 쉽습니다. 아무도 안가는데 다윗의 진가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적용도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이 쉽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광야로 가는 길에도 너무나도 부유한 다윗이 참된 부자입니다. 자기는 쫓겨가는 사람이라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여유를 보이는 다윗입니다. 같이 갈 사람과 나눠 갈 사람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준비하고 분별하는 태도를 가집니다.(시편 3편, 4편, 55편, 41편) 도망가면서 정처 없이 울고 있는 다윗입니다. 나는 하나님만 생각하고 적용하고 가면 넘어져도 도와주는 인생이 됩니다. 항상 이타적으로 생각하고 적용하면 상상하는 이상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도망을 하려면 오랫동안 힘든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낮아짐을 경험하면서 드디어 사랑의 도망을 갈 줄 알고 나의 인생과는 무관하다고 생각 되던 지체의 이야기로 듣게 되고 마음이 생깁니다. 회복되어 진 뒤 넘어지게 되면 도울 수 있습니다. 이미 다윗은 회복된 것입니다. 그렇게 환란당한자를 돕게 되면 나에게도 자녀들에게도 도와주는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3. 돕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했다.
① 환란당한 잇대가 목숨을 걸고 돕습니다.
가드사람 잇대는 ‘곁에 있는자’ 라는 뜻입니다. 블레셋에 망명갔을 때 다윗에게 관심을 가진 잇대입니다. 생각 못한 사람인 잇대온 것은 하나님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인격과 신앙을 보면서 감동이 되었다고 합니다. 잇대가 하나님의 사람이 떠나는데 나도 떠나겠다고 다윗과 동행합니다. 가난하고 기댈 곳이 없는 자입니다. 항상 십자가 복음가장 힘든 사람만 다윗옆에 있다고 합니다. 십자가 복음은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들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장사가 없습니다. 실수가 있던 다윗이었지만 예수씨 복음을 보고 다윗과 동행합니다. ‘앞서가라’고 다윗이 동행을 동의합니다. 줄을 잘서야 한다고 하는데 줄을 잘서는 잇대는 진리 편에 선 것이 중요합니다. 진실한 사람은 진리 편에 서게 되어 있습니다. 이단에 가는 사람들은 자기 욕심 때문에 갑니다. 속아서 간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압살롬에게 간 줄 알았지만 다윗이 떠나게 되니깐 대성통곡하면서 합류하는 백성들이 생기게 됩니다. 기드론(탕류, 어두움, 마지막 집) 시내를 건너게 됩니다. 1000년 뒤에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가는 길에 지나가시는 기드온 시내입니다. 하나님만이 산성, 방패 되는 경험을 합니다. 다윗은 이 다급한 상황에서 백성들을 먼저 건너게 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건넜습니다. 다윗이 목동시절 사자나 곰이 양새끼를 물고 가면 따라가서 그 짐승을 치고 양새끼를 구해 왔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었습니다. 원래 다윗은 이렇게 택한 자 였습니다. 회개하는 다윗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내가 목숨을 걸고 나를 도와줄 사람이 생기는 것도 내가 계속 울면서 회개할 때 도울 사람과 다음 할 일을 보내 주십니다. 이때의 나를 보면서 충성과 우정의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적용]끝까지 배려하고 가는 사람인가? 나의 충성과 사랑은 어떤 종류일까?
②말씀의 인도를 잘 받도록 아비아달과 사독이 돕습니다.
다윗시대의 양대의 대제사장인 아비아달과 사독이 다윗을 돕습니다. 중요한 대제사장 가문이 다윗 편을 듭니다. 다윗에게 언약궤를 가지고 가자고 하지만 죄 짓고 도망가는 길에 다윗은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나는 이제 하나님의 뜻을 묻고 가야 한다. 죽고살고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언약궤는 예루살렘에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다윗입니다. 이렇게 내려놓고 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이 어렵습니다. 다윗의 신앙이 한 단계 성숙했고 하나님이 낮추실 때 낮아지는 것은 반드시 높임을 받습니다. 다윗은 언약궤를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 말씀 자체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언약궤는 부적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용서해 줘도 감사하지만 뭐 그리 아니 하실 지라고 불평 없이 순종하겠다고 고백하는 다윗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히 징계를 받고 있는 다윗입니다. 인생 최대의 고난이 왔는데 어떠한 것도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다윗입니다. 다윗의 진면목이 나타납니다. 이런 그를 하나님이 버리셨습니까? 다윗에게 누구보다 가장 엄한 징계를 내리셨지만 하나님은 징계 뒤에 다윗을 회복시키십니다. 인생은 악하고 음란합니다. 연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럴 때 불평하지 말고 순히 징계를 받음으로 더 큰 고통으로 나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6절. 다윗을 생각하는 두 제사장의 각별함을 볼 수 있습니다. 충성 바치는 대제사장들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함께 있어도 따로, 따로 있어도 함께 있듯이 하며 말과 행동을 뛰어넘는 함께 함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다윗의 공동체가 다윗을 돕는 것이고 서로 돕는 것입니다.
[적용] 징계를 피하기 위하여 부적처럼 말씀을 찾습니까? 아니면 말씀자체가 상급입니까?
③ 모사인 후새가 도왔습니다.
친한 친구였던 아히도벨의 모략을 전해 듣습니다. 다윗은 아히도벨의 모략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의 모략을 어리석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감란산으로 가면서 30절에서 아히도벨의 모략의 실패를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 정상에 오르자 후새가 등장 합니다. 아히도벨과 후새가 동시에 등장한 것은 감람 산 정상에서 만난 것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기도에 즉시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진실로 기도하면 즉시 기도하는 것을 믿습니까? 인간의 모략은 하나님의 모략으로 바꿀 수 있도록 후새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후새도 압살롬도 모두 예루살렘으로 들어 갔습니다. 충성하는자와 반역하는 자는 늘 같이 들어갑니다. 회사, 집, 어느 공동체에서도 충성하는 자와 반역하는자가 함께 합니다. 모든 세상에서 사랑의 도망을 해야 하는데 반역자의 권세가 너무 커서 모략을 파하기가 어렵습니다. 회사 생활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드라마를 통해 남자들의 직장생활을 알 수 있었다. 반역자와 충성하는 사람사이에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경쟁사회에서 바보 취급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4. 사랑의 도망은 십자가 지는 도망입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도 없던 기도로 적용합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운 나의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라는 것을 알고 맨발로 울고 통곡합니다. 모든 권세와 왕의 권리를 포기하고 아들 압살롬을 죽게 하는 이 길을 갑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십자가에 낸 것처럼 합니다. 초라하게 가고 이기게 됩니다. 성숙한 사람의 두 가지 특징은 자기가 포기가 잘되고, 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처절히 울고 가지만 그동안 겪지 못한 고통으로 기도하고 갑니다. 땀방울이 빗방울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길로 가공할만 한 죄가 내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죄 짓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압살롬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적용] 십자가 지는 사랑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타적으로 사랑으로 도망가야 합니다. 내가 바로 죄인이다. 도망갈 곳이 없어서 주님께로 가서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 지는 사랑으로 모두를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9873;기도제목
#65279;
김지헌(80) 목자
- 수치와 조롱을 잘 받고 벙어리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 부목이 결혼예배, 청소년부 수련회, 청년부 겨울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스케쥴이 잘 조정 되길
- 온화하고 신비하게 할 말 할 수 있도록
- 목과 어깨, 감기와 두통이 심한데 영육과 정신이 건강할 수 있도록
- VIP가 전도축제때 인도될 수 있도록
- 가족구원과 가게정리
- 신결혼과 신교제
#65279;
박소연(81)
- 건강
- 말씀에 파고들도록
- 처절하게 기도하도록
- 진정한 돕는 베필 되도록, 잘 분별하도록
- 일대일 양육에 기름부어 주시도록
- 많이 나누는 삶 살도록
- 아이들 사랑하는 맘 부어주시고 입시지도 잘 하도록
#65279;
이혜림(81)
- 자기방어를 내려놓고 도피가 아닌 사랑의 도망을 하도록
- 환란당한 목장식구들을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 가족구원, 특히 엄마가 복음앞에 다시 나오길
- 사랑스러운 자매가 되도록
- 회개가 지속되도록
- 직장에서 무시와 수치 잘 받도록
- 음란 끊도록
#65279;
이슬기(83)
- 숙제하기 (매일 ‘아침’ 큐티, 설교 3번 듣기)
- 늘 감사하기
- 다른 것보다 말씀 먼저보기
- 게으름에서 도망치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65279;
윤경주(82)
- 하나님의 뜻으로 회사의 종결이 올 때까지 담대히 말씀 붙잡고 나갈 수 있도록
- 직장동료들을 낮은 자세로 섬기고 벙어리 적용 할 수 있도록
- 때가 찰 때 예민함으로 분별하여 사랑으로 도망갈 수 있도록
-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 일대일양육 과제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 어느 자리에서나 나의 죄와 사명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 한 달간 외부출장 가 있는 남동생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의 구원
- 신결혼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 이혼위기의 친구에게 큐티책 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