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통곡하니라
마태복음26:69~75
1.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기에 심히 통곡했다.
Q.높아지고 교만하여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있지 않는지?
바깥뜰에 앉아있다가 예수님을 부인했던 적은 있는지?
2.맹세하며 부인했다.
Q.세상길로 피해 더 힘든곳에 빠져있지 않는지?
나는 세번이 아니라 더 많이 예수님을 부인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가?
3.저주하고 맹세하며 부인했다.
Q.적용이 있으면 빠르게 시인하자. 당장 시인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4.생각나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Q.지은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세상속으로 더 들어가지는 않는가?
내 죄로 심히 통곡하고 다른 사람의 눈물에 함께 울어 주나요?
나눔 기도제목
정지현 목자(81) : 내년 호 개편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내 모습 잘 인정하며 갈 수 있도록
송수연(84) : 이사문제로 엄마가 서울에 오셔서 며칠동안 같이 있었다. 엄마가 오신김에 같이 안과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엄마가 그동안 아빠에게 쌓인 원망들을 얘기하시며 엄마가 아빠로 인해 충격받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문에 기도도 안되고 말씀도 안들린다고 하셨다. 엄마가 이번기회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어보셨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 엄마의 마음을 잘 쳬휼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직장에서 교만하지 않고 윗사람을 잘 섬기고, 아랫사람에게도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12시 이전에 자는 적용 잘 지킬 수 있도록
공혜준(85) : 이번주 소년부 교사 엠티가 있었는데 자기소개와 간증을 하는 시간에 나도 모르게 엄마 문제를 오픈하게 되었다.
소년부 교사집사님중에 엄마가 전도한 친구분과 같은 목장이었던 선생님이 계셔서 엠티끝나고 계속 그 문제로 눌려있었다. 엄마친구분께 말이 전해지진 않을까 별별 생각이 다 들고 괜히 오픈 한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기도제목 - 생활예배 잘 드리기
소년부 엠티때 엄마문제 오픈한걸로 많이 눌리는데 하나님께서 마음 만져 주시길
동생 전도축제때 교회 데리고 올수 있도록
한송미(87) : 같은 연구실에 있는 중에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교수님과 면담할 기회가 있었는데 면담전에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 친구에 대한 불만을 다 얘기해버렸다. 그 후에 교수님이 이번주 내내 그 친구와 같이 출퇴근을 하며 연구도 같이 하라고 하셨다. 하나님께 먼저 묻지않고 내 감정대로 한 결과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