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심히 통곡하니라
목회자 세미나 시작날 대제사장들 예수님 부인, 셋째날은 유다가 자살마지막날 빌라도의 재판으로 예수님 죽음 공포하는 본문이었음. 비바람도 불고 악조건 겹침. 그후 십자가 지는 본문이 나옴.
이일은 십자가 지는 일이라고 못박아주신 것.
첫째날은 거짓증거 찾는모습 나옴. 거짓증거 찾으로 온 사람도 있을수 있다. 둘째날 멀찍이 동행아닌 미행하다가 부인한다. 예수님미행하다가 통곡할 수 있다고 경고. 셋째날 예수님 판 유다가 자살함.베드로는 통곡하고 돌아왔는데 유다는 돈 때문에 예수님 팔고 자살하게된것이다. 이번 참여하신목사님들, 후회가 죽고 회개가 살아날 것을 보여주실것이 아닌가 하였다.마지막날은 예수님께서 사형선고를 당하는 날이었다. 죽기 작정하는 그말이옳도다, 다른 말에는일절 답 않고 결정적으로 죽는말 함. 당당하고확신있게 말하신것. 말할때와 침묵할 때를 잘 알아서, 잘가라고 이본문 주신것으로 여긴다. 본질 외의 말은 한마디도 말으라고 주신 본문인 것같다. 힘든본문 주시면 하나님께서 더 아파하시고 사랑하시는 것 느낄 수 있다.
아무것도 된일 없기에 심히 통곡하며 가라는 것, 눈물바다를 건너온사람만이 진정 웃을 수 있다. 자기확신 많았던 베드로, 부인해놓고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을 보게 하심. 있어야할 통곡.
베드로와 주님의 통곡 다르다. 처음에 억울해서 우는 사람은 가능성있음. 나 때문에 울어봐야 남남 때문에 웃을 수 있다. 예수님은 웃었다는말은 없고 울었다는 말은 많이나옴. 눈물은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다.눈물의 영성은 많은사람 치유, 주께로 돌이킴. 여전한방식으로 심한통곡으로 가야할 것같다.
왜 심한 통곡했나?
1.예수님을 부인했다
여종이 베드로를 주님과 있던 것을 여러 번 봤다고 한다. 베드로 부인함. 그동안 예수님 주님인것주님인 것 여종 앞에서 초라히 부인, 주님을버리지 않겠다고 장담하다가… 멀찍이 따라가니 바깥뜰에 있다가 부인한다.밖으로 돌다 보면, 목장도 안 오고. 예수님부인하게 된다. 내가 하고싶은 것, 감정에 충실하고 먹고싶은 거 다 먹고 하고 싶은 거 다하는 것이 예수님 부인하는 것.
무서운 교양, 나 잘났다는 것. 적용: 다른사람 무시하지 않나, 나의 무능과 부족을 인정못하고예수님 부인하나? 멀찍이 바깥뜰에 있다가 부인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맹세하며 부인함
This fellow = 이녀석 이라고 부름. ‘갈릴리사람’ 보다 더 비천하게 ‘나사렛예수’ 라고 부름.
가족에게도, 제자들에게도 가지 못하고 엉거주춤히 있는 상태. 사람은 출신을 무시할 수밖에 없음.
나사렛 = 나실인이라는 의미 내포= 새싹, 구별되었다는 의미. 남이 무시해도생명 있는 존재. 거룩하게 구별된 존재. 남들이 천히 여겨도구별되어져 나실인인것이 감사한 것.
적용 : 예수아닌 세상길로 피해 더 힘들지 않나? 남들이 비천히 여길 때 베드로처럼 펄펄 뛰나? 세번도 아닌 수 천번도부인할 수 있는 죄인임을 인정하나?
3. 저주하고 맹세하며 부인했다
성공적으로 마친날도 본문보며 깨닫는 것. 두주인 섬기면 세상에서도예수님께도 무시당한다. 갈릴리인 인 것 무시한다. 인정하면빠른데. 당장 시인하실 일이 무엇인가? 이걸 잘해서 오늘날우리들 교회가 있는 것 같다. 자존적 교만, 체면, 우리나라의 유교문화 때문에 외식이 말도 못한다.
4. 생각나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의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는말이 떠올라 심히 통곡하였다. 베드로가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하고 부인하고.. 세번이나 부인을 하고 있는데 주님이 십자가 지고가시다가 얼굴 돌이켜 그런 말 하고있는 베드로를 보셨다. 주님의 이 시선이 평생 베드로를 통곡하게 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밖에나가 심히 통곡했다고 한다. 장면의 주제는 배드로의 기막힌 배반과 실수에도 쳐다보시는 주님. 다른제자들처럼 도망갔다면 이런수치 안당햇을 것. 왜 멀찍이 따라가당하는 것인가? 그나름대로 주님을 사랑하기때문. 모른척 할수가 없다. 내가 죽었을 때 말과 사랑이 생각나서 자녀들이 통곡하는 인생을 살고 계시다고 생각되시는가? 누가죽으면 그렇게 통곡이 될 것같나?
비참하게 일그러진 상태에서 주의 말씀이 생각나는 것이 복된 인생. 평생울었을 베드로, 3천, 오천이 돌아와도 울었을 것. 어찌 교만할 수 있겠는가? 결국 주님의 제자양육은 슬퍼하지 않으셨다.
내가 당하는 고통보다 나의 악으로 주님을 슬프게 하는 것이 너무나 큰 고통인 것을 알았다.
그것이 겸손을 유지시키는 최고의 방법. 베드로처럼 멀찌기 따라갈 수밖에 없는 우리자신을 보기 바람. 베드로가 실수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고난당하고 욕먹는 것을 예수님처럼 잘 견디는것.. 그걸 견디려고애쓰는 것이 교만. 날마다 주를 의지하지않으면 넘어진다. 나의지정의가 모두 잘나서 늘 예수님을 부인한다. 안넘어갈 사람이 누가있나?무엇보다 말씀이 서있어야 한다. 사랑뿐만이 아닌 말씀이 생각나야한다. 주님의 시선을 느끼시길 바란다. 눈물의 영성을 우리들교회 모든 성도들이가지길 바란다. 그 때문에 심히 통곡한 본문을 주신줄 믿는다.
적용: 주님의 시선에 어떻게 응답하겠는가? 내죄 통곡, 다른사람의 눈물에 공감하며 울어주나?
[목장나눔]
윤경이는 계속 할머님 위독한 상태여서 못오는 상태입니다..ㅜㅜ
뉴페이스 ‘김혜선(84)’자매, 첫목장나눔이었음. 서로 자기소개하고 오손도손 나눔했습니다.
과거에 예수님을 어케 부인했었나.. 어떻게 붙어있게 되었나 또 한번나누었음.. ^.^
[기도제목]
노선일 목자
1.체력회복
2.여러 계획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
3.가족간의 관계회복
4.VIP로 데려올 수 있도록, 애통함으로교회 데려올 수 있도록
정다정
1.숙면취하고 잘먹고 모든일에 너무 걱정근심 하지않고 건강회복되길
2.전도대상 찾을 수 있게
3.말씀듣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뜻 알 수 있도록
4.외롭고 공허한데 남편과 잘 소통할 수있길
김윤경
1.큐티와 예배를 통해 곤고함을 감사함으로 고백할 수 있도록
2.건강회복과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3.정규직에 대한 욕심 내려놓고 묵ㅁ구히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일수 있도록
임채린
1.가족구원
2.생활예배 잘 드리기
3.건강관리잘하기. (어#44704; 등 아프고 말도하고싶지않고 목구멍에 뭔가 늘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ㅜㅜ)
4.안식 온전히 누리도록
5.VIP들 위해 계속 기도하기 (류민정, 목혜리, 강경주)
6.주님의 시선 깨닫고 그 시각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