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씀
마태복음 26장 69-75절 <심히 통곡하니라>
나눔장소 : 4층
나눔인원 : 문지수 , 노지연 , 유지인 , 옥경화 , 김형선 , 이다정, 박예진
#. 정신적,육적으로 제 멋대로 하면서 예수님을 부인하는지?
#. 아직도 바깥뜰에 앉아 있는 부분은?
#. 당장 시인해야 하는 문제는?
예진 : 지난주 교회언니와 같이 지하철에서 나눔을 하다가, 평상시에 주변에 일어나는 일만 얘기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다는걸 처음 깨달았다.
인정중독이 정말 심한데, 환경이 인정받을 수 없는 상황이니깐 동정이라도 받자, 관심이라도 받자하는 자기연민이 있다.
경화 : 나는 감정이 우선이라 제 멋대로 할 때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 같다.
평범하게 연애를 하진 않았고, 항상 남자친구에게 '분노'가 난다. 왜 분노가 나는지 모르겠다. ㅜㅜ
다정 : 이 전 직장에서 동료들과 교회다니는 동료를 뒷담화하다가, '너도 교회다녀?'라는 질문에
'다닌다'고 대답하지 못했다. 진짜 부인했다.
지연 : 비천하게 여겨지는 곳이 있어도 그 곳은 구별된 곳이고, 생명을 내는 새싹이라고 했는데
아빠 생각이 너무 났고, 마음이 다시 애통해졌다. 여지껏 나는 기도만 했지 정작 적용이 하나도 없었다. 이제는 적용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나는 돈을 정말 내 멋대로 쓴다. 뭣도 없는데..
형선 : 나를 보기보단 남을 판단하는 교만이 있다.
<기도제목>
박예진 : 공동체에 계속 잘 붙어있기 / 자기 얘기 하기.
옥경화 : 회사에서 프로젝트가 끝나는데 끝나고 헛되이 보내지 않게 / 제 멋대로 일 때 그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예수님을 인정하기 / VIP 기도로 잘 찾을 수 있게 / 각자의 자리에서 배우자와 나의 성숙을 위해.
이다정 : 이모가 정착해서 목장에 참석하시도록 / 결혼이 하고 싶어서 혹하지 않고. 믿음의 배우자 기다리기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결혼을 하도록
노지연 : 신용카드 쓰지 않기 / 아빠에게 전화 1통 하기 / 새로운 일 시작했는데 열심히 하도록
김형선 : 내 뜻과 내 생각 내려놓고 주님만 볼 수 있게 (이거...찬양...ㅋㅋ)
친언니가 목장을 갈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유지인 : 교제를 하나님의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 남자친구한테 솔직히 마음 고백 할 수 있게 / 다음주 공개수업 착실히 하기 / 친오빠 회사 면접 봤는데 합격하고 VIP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문지수 : 목요일에 가족모임(?) 하나님이 함께 하시도록 / 문제를 놓고 직면하고 통곡할 수 있게 / 배우자 놓고 간절히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