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짜 : 2014. 9. 14
-모인장소 : 판교 3층 식당
-모인사람 : 채은선, 천수정, 최윤혜, 황예영, 홍신경
-말씀제목 :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삼하 12:13~31]
-말씀요약 :
1. 죄의 고백이 있습니다.
죄고백은 남을 위한 고백이아니고 자신을 위한 고백입니다.
참지식의 시작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권세를 가지면 누구도 죄를 짓게 되어있습니다.
죄를 짓고 죄를 고백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합니다.
나의 약함을 아는 것이 엄청난 지식입니다.
회개는 일회성이 아니라, 삶의 방식입니다.
인생막대기와 사람채찍으로 나의 죄를 알게 해주십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라는 것을 알면 어디서도 살아낼 수 있습니다.
자꾸 우리는 옳고 그름으로 생각해서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관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신앙이 건강할수록 더욱 자신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모든지적을 옳소이다 하고 있습니까?
2. 죄는 반드시 징벌하십니다.
믿음의 동역자가 있습니까?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3-2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3-3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징벌에 순종합니까?
4.회개의 결론은 거룩입니다.
예배나오는 것이 저절로 죄를 막는 길입니다.
내가 완벽한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아니고
엄마“하고 하나님께 달려가는것을 기뻐하십니다.
-기도제목
예영
1. 일주일 회사 잘 버틸 수 있도록
2. 아침에 QT할수 있도록
3. 양육받는거 처음마음 끝까지 갈수 있도록
수정
1. 묵상하면서 잘 인내 할 수 있도록
2. 수요일 면접 최선을 다해 볼수 있도록
3. 전도하신분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윤혜언니
1. 습관적으로 기도 예배의 자리에 나갈 수 있게
2. 월요일 금식하면서 기도 하려하는데 시도해 볼수 있길
신경
1. 일주일말씀잘 볼수 있게
2. 내죄를 많이 생각해 볼수 있게
은선언니
1. 진정한 회개하는 한주 보낼 수 있기를
2. QT하면서 건강하게 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