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소 : 6층 소년부실
나눔인원 : 문지수, 유지인, 옥경화, 이다정, 박예진, 노지연
형선언니는 회사출근.. ㅜㅜ
말씀 계속 생각날수있게.
9월 말에 회사 그만두고, 실습 시작하는데 실습 잘 할 수 있게.
경화언니 : 가정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인도하시도록, 그리고 잘 감당할수있도록.
예진 : 일기 계속 쓰면서 허전한 이유 알기.
아빠가 가까운 학교로 발령나서 같이 살수있게.
지수언니 : 큐티하면서 내 죄를 볼수있도록
직장에서 프로젝트 수업하는데 아이들이 즐겁게 할수있도록.
인정받기 위해서 하지 않기!
*다음주는 목장조인하니깐 우리 목장 전참하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