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1. 죄 고백이 있습니다.
건강한 신앙은 실수 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죄는 쓰로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것(자기애)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죄인이라 인정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살 수 있다.
2. 죄는 반드시 징벌하심
무조건 용서해주신다는 생각이 있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책임을 물으신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죄를 짓도록 두고보시는 게 있다. 고난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과 하나님이 치시는 고난이 있는데, 분별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심
(1)현실 수용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금식기도를 한다.
(2)하나님을 신뢰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에 응답을 믿는다.
(3)진정한 사랑
죄는 용서하지만 죄값은 치르신다. 그래서 아이는 죽지만, 밧세바를 위로할 수 있다.
4. 회개의 결론은 거룩
솔로몬을 낳기 전 죄를 짓고 있어도 육적인 전쟁에서 이기게 해주신다. 12장 전체는 기름 부은 자에 대한 순종이 중요한 지를 알려준다. 외적 열매가 많아도 실질적인 싸움에서는 다윗이 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목장스케치 : 추석으로 참석하지 못한 형제님(ㅋㅋ)들도 오늘 참석하셔서 풍성한 나눔이 되었네요. 빠바에 자리잡은 우리는, 목자님의 쏟아지는 말씀과 처방을 경청하며, 각자의 모습을 조금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ㅜㅜ(오늘은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최준태 : 게으름을 타파할 수 있도록
정기훈 : 결혼준비 잘하기, QT하기
윤필상 : 시험준비 잘하기, 게으름 벗어나 생활예배 잘드리기
김진성 : 마음의 평안
박수민 : 밤에 잘 잘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