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4-08-31
제목 :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본문 : 삼하11:6-27
< 설교 요약 >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① 환대를 가장한 은폐
적용 : 환대를 가장한 은폐가 있었습니까? 버리고 싶은 충신이 있습니까?
②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
적용 :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를 한 적이 있습니까?
③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
적용 : 죄의 흔적을 지우려던 적이 있습니까?
④ 슬픔을 가장한 기쁨
적용 :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한 것이 있는지?
< 목장 한 주 간 나눔 >
민승 : 안목의 정욕에 대한 한 주간 눈을 굶기는 적용을 했는데, 아침이 조금 힘들었지만(?) 잘 지킬 수 있었다. 주 중에 ‘해적’이란 영화를 보고, 금요일에는 기훈이와 현목이, 성민이와 성불밤에 같이 예배드릴 수 있어 좋았다. 토요일에 친구 결혼식장으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갔는데 그 곳에서 혼자 식당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친구의 친구여서 같이 식사를 하며 친해지게 되어 좋았다.
세혁 : 한 주간 아르바이트 하며 보냈고, 28일이 병무청 신체검사 받는 날 이었는데, 29일인 줄 알고 하루 늦게 가서 받지 못 하고, 결국 10월 중에 날짜로 미루어졌다.
재홍 : (지난주에 못 와서 자기소개) 전기공학과 전공이고, 현재 ROTC로 3학년 재학 중 이다. 아버지가 군인이셔서 ROTC 추천하신건데 나름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현목 :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하루하루 할 것 없어 오목을 하기 시작했는데 점점 빠져들어서 시도때도 없이 하다가 하루는 상대방에게 7연패를 당해서 분노한 마음에 오목 게임을 지웠다. 아직도 오목하던 부분이 생각이 나서 목사님 예배시간에도 4,3자리가 보이고(?) 3,3이 보이긴했는데 조금씩 그런 것들이 없어질 것 같다.
기훈 : 이번 주에 영화 안녕 헤이즐, 닌자 거북이, 인 투 더 스톰, 세 개를 봤다. 친구와 화요일에 만나기로 약속했었는데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고, 금요일 만나고 성불밤 예배를 같이 드렸다. 영화감독에 관한 공부를 하는데 많이 힘들고, 미국으로 가서 영화촬영을 하고 싶은데, 부모님과의 대화도 잘 안 되고, 대학교가 1년제라서 병무청에서 인정이 안 된다고 하니 화가 많이 났었다.
성민 : 지난 주에 하루 두 시간 씩만 게임하는 적용을 했었는데, 주일 그 당일 날만 지키고 그 다음날부터 지키지 못 했다. 제주도 아웃리치를 갔다 온 것을 핑계삼아 학교 졸업프로젝트에 소흘히 했던 것이 월요일부터 심각한 상황으로 닥쳐왔었다. 그래서 그제서야 정신없이 졸업작품 준비하느라 계속 여기저기 신경을 쓴 탓에 스트레스를 핑계로 두 시간, 세 시간을 넘어 게임을 했다. 목요일에는 기숙사 쓰는 친구들과 같이 퇴관 준비 하고, 퇴관 하고 나서 같이 저녁 먹고 헤어졌고, 금요일에 민승이형과 성불밤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오전 오후에 친구와 같이 PC방에서 놀고 나니 피곤해서 가기 싫은 맘에 엄청 강했지만, 왠지 안 가면 매우 후회할 것 같아 성불밤을 가게 되었고,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 끝나고 밥먹여주시고 집까지 데려다주시는 목자 형의 친절함에 감동(?) 했다.
< 목장 기도제목 >
강민승(86) : 표준화평가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목원들 생각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을 위해
박기훈(90) : 하나님을 좀 더 의지할 수 있게
정현목(94) : 어머니가 좋은 직장 구하실 수 있게, 부모님 사이가 좋아질 수 있게
김재홍(92) : 개강해서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공부(전공) 열심히 할 수 있게
안세혁(95) : 수시 잘 볼 수 있게
정성민(90) : 큐티말씀으로 하루 시작 할 수 있도록, 게임 하루 세판까지만 하도록(3판3승할때까지), 졸업작품 준비 열심히 할 수 있게
다음번엔 좀 더 일찍 올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