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사무엘하 11장 6절 말씀부터 27절 말씀
제목 :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지난 주일에 싱가포르를 잘 다녀왔습니다. 싱가포르가 아시아에서 국민소득이 1위예요! 그래서 복음이 들어가는게 힘든것 같아요~ 저처럼 복음을 알고 있어도 잘 안 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르면 안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겉과 속이 달라요!
1. 환대를 가장한 은폐! 이런 나쁜 짓을 한 거예요~
다윗이 우리아한테 집에 가서 쉬라고 하지만 우리아는 자기 집에 가지도 않고 밧세바와 동침을 하지 않았아요! 그당시에 전쟁때는 원래 잠자리를 하지 않았어요~ 반면에 다윗은 많은 여자들과 동침하고 많은 자식들을 낳았어요!
우리아는 다윗에게 최고의 충성을 했어요! 우리아가 자기 아내 밧세바와 동침하지 않은 것을 가지고 우리아가 고자인가? 그렇니까 자기 아내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폈지! 라고 얘기하는 목장 보고서를 읽은 적이 있어요! 그거는 구속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예요! 우리아는 예수님의 계보에 우리아의 아내로 올라갔어요~
저도 예고강사를 할 수도 있었쟎아요! 제가 만약에 예고 강사를 했다면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았겠어요? 제가 집에서 하루 종일 걸레질만 했지만 그런 환경이 제가 밖에서 할 행동을 막은거예요!
중국에 있는 어떤 사람은 최고의 지도자는 공기같은 지도자래요! 있는 듯 없는 듯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거예요!
우리아는 전쟁 중이라 집으로 가지않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잤습니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집에 가서 아내와 동침하라고 해도 집에 가지 않고 병사들의 사기를 위해서 집에 가지 않고 또 왕인 다윗의 멸열도 어길 수 없어서 여호와의 성전에서 잠을 잤어요!
2. 여호와께서 보시게에 악한 일은 은헤를 은폐로 덥은 것이다.
다윗은 우리아를 죽이려고 공모를 해서 우리아를 전장에서 죽게 해요. 제 생각에는 우리아를 죽이는데 밧세바도 공모를 한거 같애요. 다윗이 자기의 죄를 은폐하려고 얼마나 비열한 짓을 하는지 몰라요! 다윗은 육신과 안목의 정욕에 빠져서 범죄를 저질러요~ 다윗에게 밧세바가 너무 예쁜거예요!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을 행했어요!
어떻게 화장실 청소 하시다가 차에 치여서 죽은 우리 어머니는 왜 그렇게 됐어요? 아직도 그 범인을 못 잡았어요. 제 생각에는 저희 어머니가 똥내 나는 몸빼 바지를 입고 화창실 청소를 하시다가 순교하신 것 같해요!
우리아가 죽으니까... 자신의 죄를 사람들 앞에서 숨길 수 있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가 없는 거예요!
적용해 보세요! 죄를 지은 후에 그 흔적을 지우려고 한 적이 있습니까?
4. 슬픔을 가장한 기쁨이다.
성경에는 '다윗이 밧세바를 취하고 여호와께서 그를 악하게 여기셨더라'라고 나오고 예수님의 계보에 밧세바는 자기 이름이 아니라 우리아의 아내라고 나와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권세를 주시는 건 사리 사욕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적용해보세요! 나는 기쁘면서도 슬픈 척을 한 적이 있는가?
몰래 간음, 간통을 할 때 만큼 짜릿한 쾌락이 없데요!
말씀을 맺어요! 은혜가 아니면 우리가 설 수가 없어요.
*장광철 형제님께서 목장모임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각자의 삶을 나누고 말씀 앞에서 저희들의 연약함을 깨달은 목장모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