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1일
사무엘하 11:6-27
‘여호와가 악하게 보시는 것’
<말씀요약>
1) 환대를 가장한 은폐를 한다.
리더의 종류
(1) 공기 리더쉽 (2) 사랑과 존경을 받는리더쉽 (3) 두려움을 갖게 하는 리더쉽 (4) 경멸 받는 리더쉽
Q. 환대를 가장한 음폐를 한적이 있는가?
2)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
‘너는 왜 그러니?’ 하기 전에 우리아처럼죽어져야 한다.
Q. 내 은폐를 덮으려고 간신을 이용한 적이있는가?
3) 흔적을 지우려고 살인을 하였다.
Q. 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했던적이 있는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
Q.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한 적이 있는가?
<나눔>
Q. 환대를 가장한 음폐를 한적이 있는가?나는 어떤 리더쉽에 속하는가?
버리고 싶은 충신은?
A : 늦게까지 술마시고 들어간 다음날에는 가족들한테 그것을 무마시키기 위해 더잘하려고 한다.
그리고 나는 있는듯 없는듯 영향을 끼치는 공기같은 리더쉽인것 같다.
버리고 싶은 충신은 회사에서 나에게 바른말을 하는 상사이다.
B : 회사에서 후배한테 후배를 위하는냥 친절을베푸나 사실 그 안에는 내 유익을 위함이 있다. 예를들면 내가 하기 힘든 말을 후배 입을 통해서 회사측에 푸시하도록 하는 등…의 행동을 한다.
리더쉽은.. 사랑과 존경을받으려고 애쓰지만 두려움을 갖게 만드는 리더였던것 같다.
C : 진상 손님들한테는 진상 떨면 내가 피곤해지니까알아서 깍듯하게 하고 그렇지 않은 평범한 손님들한테는 무심하게 대하곤 한다. 그리고 목장에 아픈 지체들을 위하는것처럼 말을 꾸미나 사실 그 속에는그 지체를 욕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목자님 : 목장 지체이야기 하는것에 대해 너무 많이 찔리지 않았으면한다. 우리는 모든 부분에서 세세하게 완벽할 수 없기에 좀 자유했으면 한다.
D : 레슨하는 아이한테 너를 위해 내가 더시간을 내어 수업해준다 하지만 그 시간을 그냥 수다떨며 내몸 편하게 흘려보낸다. 이처럼 환대를 가장한 은폐를 종종 하곤한다.
그리고 나는 두려움을 갖게 만드는 리더인것 같다.
버리고 싶은 충신은 체율을 잘 하지 못하고 직언과 정답을말하는 지체이다.
Q) 은폐를 덮으려고 한 사건은?
C : 동생 가게에서 일했을 때, 내가 올려주는매출에 비해 너무 적은 월급을 받는것이 너무 억울하여 현금으로 들어오는 매출에 손을 댄적이 있다. 힘들게 일하는 것에대해 보상심리로 그런 행동을했었다.
Q) 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한적이 있는가?
B: 결혼 후 3개월만에 파경이된 사실을 은폐하였다. 회사에서는 여전히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줄 알게 하였고 친척들에게까지 1년동안 숨겨왔다. 당연히 교회 공동체에도 1년 반동안말하지 않았다. 내 입에서 발설만 안하면 불신결혼했다가 파경한 죄의 흔적을 지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Q) 좋으면서 슬픔으로 가장한 적이 있는가?
D : 대회에서 친구가 실수를 하거나 낙방하면위로해 주는 척하였지만 속으로는 좋아하였다. 내가 안되면 너도 안되야돼 라는 마음이있었다.
나보다 어린 교회 지체가 나에게 결혼 반주를 해달라고 하면속이 상했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주의 일에 사용되어지는 것이니 요즘은 감사한 마음으로 반주를 하게 되었다.
착한커피에서 나눔을 마친 배고픈 BCD를 위해
A군이 에스코트 해주고 대접해 주셔서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