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모임이었어요. :)
다정언니가 복통이 있어서 예배만 겨우 드렸습니다. 월요일에 병원가서 검사했는데 다행히 괜찮다고 ^^
모인 장소 : 정자동 파스쿠찌
모인 사람 : 문지수, 유지인, 옥경화, 김형선, 박예진, 노지연
나눔질문 :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인데, 나에게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이 있는지?
지연 - 사람들에게 쿨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 실제로 속은 무지 여려서 사람들 말한마디, 표정 하나에 내 감정이 요동친다. 그만큼 사람을 많이 의지하는 편이다.
경화 - 겉과 속이 너~무 같아도 문제인가요? 오히려 너무 똑같아서 상처를 줄 때도 있다.
크리스챤으로서 행실을 잘 하고 싶은데, 그때 그때 솔직하게 다 말해버려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알았다.
예진 - 내 진짜 모습이 뭔지 모르겠다. 마음에 드는 친구의 행동을 하나씩 베껴가며 관계를 맺어왔다.
그래서 나의 진짜 모습이 없는것 같다.
형선 - 갈등이 싫어서 착한척을 한다.
지인 - 부딪히는 것이 싫어서 남한테 맞춰서 살아왔다. 심지어 엄마한테까지도. 거절하지 못하는 yes girl!
지수 - 겉과 속이 비슷하다. 리더의 자리에 있어서 감정표현은 겉과 속을 절제할 필요가 있다.
리더의 자리가 아니면 어리광을 잘한다.
▶기도제목
지수 - 진짜 슬플 때 슬픔을 표현 할 줄 알기.
쎄 보인다는 말을 정말 싫어 했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기.
관계에 두려운 부분.. 하나님께 맡기기.
신교제, 신결혼 내가 먼저 준비되도록.
지인 - 자존감을 갖고, 자신감을 가지고 분별하여 쓴소리도 할 수 있게.
거절도 할 수 있게.
신교제와 신결혼
가족이 교회에 나올수 있게.
형선 - 목요일(4일)부터 10일의 여행기간 동안 큰 사건없도록. 언니와 친밀해 지는 시간이 될 수 있게. 날씨도 좋게~
경화 - 외국계열의 회사를 찾고있는데 하나님이 보여주시도록.
지금의 시기를 이상하게 보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생활하기.
지연 - 엄마와 같이 일해서 많이 의지가 된다. 내가 할 일을 찾아서 일 할 수 있게.
출근시간 지키기.
큐티 열심히.
예진 - 아빠랑 싸웠는데 잘 지낼수 있게.
일기 쓰고, 큐티 하기.
돌아오는 주일에 봐요. 럽유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