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대를 가장한 은폐를 한다. 주변사람들에거 찔리는 것이 많아서 안부를 물으며 오바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찔리는 것이 있어서 오바하는 것이다. 그런 다윗을 깨우는 말을 우리아가 하게된다. 그러나 그 순간은 안되고 후에 회개하고 마음속에 담고 가게된다. 우리아는 율법을 모두 지키며 충성의 모습을 가지가 간다. 다윗은 그런 우리아에게 왕의 권세와 명령으로 복종시키려 했으나 우리아는 더 높은 여호와의 권세를 지키기 위해서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우리아는 37용사에 들어가는 똑똑한 사람이나 믿음이 강하고 자신이 죄인음을 알고 가기에 다윗왕을 묻지 않고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것이라고 믿고 가는 것이다. 다윗은 어둠으로 가나 우리아는 빛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내힘으로 죄를 막고 가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성경의 구속사를 읽으면 하나님이 환경으로 죄로 가는 것을 막아주시는 것이다. 우리아는 경건주의자가 아니라 경건한 것이다. 그런 사람이기에 숨막히는 모습이 아니라 즐거운 모습이였을 것이다. 공동체에서 같이 갈 수 있는 것이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서 총신을 죽이나 우리아는 죽는 순간까지 총성을 다하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자기 취향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전체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항상 좋고 나쁨이 아니라 질문하고 확인하고 가는 것이다. 리더는 공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공이 이루워지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우리아처럼 질서의 우선순위에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예배이다.
내가 버리고 싶어하는 충신은? 나는 어떤 리더에 속하는가?
2. 은폐로 덮으려는 음모. 므비보셋을 자신이 식탁에 앉히나 우리아를 죽인다. 하나님은 다윗의 주변에 항상 우리아와 같은 도와주는 사람을 붙여주신다. 요합은 자신의 권세를 위하여 다윗에게 충성을 했고 다윗은 그런 요합에게 우리아와 같은 신복을 죽게 만든다. 그럼으로 자신의 약점을 요합에게 잡힌다.
내 죄를 감추기 위해서 간신을 이용하지 않나?
좋으면서도 슬픔으로 가장한 것이 있나?
<목장나눔>
휘문 식당에서 시작한 목장나눔 저번주에 못 나왔던 오세욱(82), 권원민(85) 형제들이 나왔습니다. 각자의 환대를 가장한 은폐하려는 것에 대하여 나누면서 추가적으로 자신의 소개와 주중있었던 이야기, 각자 교회로 오게한 사건들을 말하면서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
<기도제목>
강경오 81 1. 직장의 회복(재정과 인간관계에서)회사를 위해서
2. 목장식구들을 위한 기도 3. 혼자있는 시간 생활예배 잘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