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이번주에 말씀을 적지 못해 소제목만 요약합니다^^;;)
1. 환대를 가장한 은폐
2.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
4. 슬픔을 가장한 기쁨
*목장 스케치
지난 주에 나오지 못했던 최준태(86), 그리고 이번주에 새로 등반하신 김진성(86), 그리고 지난주에 모였던 박수민(83), 윤필상(88), 정기훈(84). 요렇게 5명이서 빠바에 자리잡고 나눔을 했습니다. 새로오신 진성이형은 처음오셔서 나눔을 늦게 하려고 했는데, 개인 사정이 생겨서 다음주를 기약하며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이번주에 못오신 유재성(86)형 담주에 봬요~~^^
박수민 : 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다윗의 약점, 중독, 죄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시는데 이건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듣기 싫어하는 음란에 대한 부분을 자꾸 다뤄주시니... 나는 그냥 하나님께 하소연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의 상황과, 내가 왜 이런 고민과 기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기훈이는 한주동안 잘 지냈니?
정기훈 : 어제 결혼할 집을 계약하고 왔다. 나름 중요한 단계인데, 잘 해결된것 같다. 직장은 여전히 출근은 하지만, 해야 하는 일은 없고.. 그냥 정시에 출퇴근은 한다. 시간이 많이 남는다.
박수민 : 그러면.. 그 많은 시간동안 큐티를 하면 되겠네 ^^ 목장카톡방에 나눔도 해주면 좋겠다ㅋㅋㅋ
정기훈 : 그렇지 않아도 새벽큐티말씀도 듣고, 큐티도 한다. 회사 일이 일정하지 않으니, 아는 지인의 소개로 이번주에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기로했다.
박수민 : 객관적인 상황이 어떠하든, 저번주에 목장나눔한것 처럼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잔머리 굴려서 선택을 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조금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가야, 다른일이 생기거나 고난이 오면 하나님께 비빌 언덕이라도 생긴다. 개인적인 시간이 많으니 큐티와 기도를 많이하고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최준태 : (지난 주에 못와서 이번주에 자기소개 했습니다 ^^) 지난 주에 목장에 못왔는데, 어머니가 집을 한번 알아보자고 하셔서 시간이 그 때밖에 안돼서 집을 알아보았다. 회사 3년차인데, 모아둔 돈은 없고.. 집에 대한 정보는 없고.. 엄마가 집은 보자구하고.. 뭔가 기분이 묘했다.
목장 일동 : 그래도 부럽다...ㅜㅜㅋㅋ
윤필상 : 2학기 복학신청을 하고, 교생실습해야할 학교에도 인사드리고 왔다. 교무실에 들어갔는데, 기분이 묘했다. 내가 준비한 시험이 잔머리 굴리며, 자기합리화로 하나님께 묻지 않고 간 길이기에, 그 길의 끝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박수민 : 일단 남은 시험까지 잘 준비하고, 그때가서 생각해보자.
그리고, 오늘 다윗이 잘못한 것에 있어서 죄를 덮으려고 또 다른 죄를 저지르는 잘못을 하는데 뭐가 있나 나눠보자.
나는 자꾸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 면접을 볼때면, 내가 무언가 없어보이는게 싫어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고.. ㅜㅜ
윤필상 : 저두 거짓말을 하는데.. 그것보다 심각한건 불리한 사실을 숨긴다는 거다. A, B, C에 대해 다 말을해야 사실인데, B에 대해서만 언급한다. 그러면 듣는사람이 충분히 다르게 들을 수 있는데,. 별로 진실과는 거리가 먼것 같다.
*기도제목
윤필상 : 스터디 잘할 수 있게, 특새가 있는데 참석할수있게, 수강신청과 학교가는 문제 잘 해결하기, 아버지 구원
정기훈 : 결혼준비 잘하기, 화요일에 면접있는데 잘 볼 수 있게
최준태 :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게, 결혼계획 잘 짜도록
박수민 : 면접준비잘하게,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