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삼하 11:6~27)
말씀 요약
1. 환대를 가장한 은혜
다윗은 자신의 간음을 숨기기 위해 우리야에게 동침하도록 했다. 우리야는 전쟁때 동침하지 않아야 하는 법을 지켰다. 우리야는 다윗의 명령을 거부했는데 이것은 감동적인 충성심이다. 우리야는 원래 이방인이었기에 자신의 비천함을 알고 있었다. 우리야가 다윗의 행동을 알아도 하나님이 하실 일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Q . 나도 버리고 싶은 충신이 있는가?
2,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
요압은 우리야를 죽이고 이로 인해 다윗은 요압에게 끌려다니게 된다.
Q. 간신을 통해서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를 한 적이 있는가?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이었다.
다윗은 권세가 커서 우리야의 죽음을 보여 슬퍼하지 않았다.
우리야가 충성심 때문에 죽게 되었다. 인과 응보는 이 세상에서 절대적으로 적용되는게 아니다.
Q. 죄의 흔적을 지우려 한적이 있습니까?
4. 슬픔을 가장한 기쁨
하나님 백성이 되어도 우리는 연약한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나를 위해서 쓰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지는 보여주십니다.
Q. 슬프면서도 슬픔을 가장했던 적이 있나요?
나눔
이진 : 일을 그만 두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일을 할 사람이 없으니 계속 일을 해 달라며 이사가 붙잡았다. 심지어 일을 하면서 직무 공부를 해도 된다고 했다. 나는 결정을 했는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도 원서를 써서 2군데 면접을 보기로 했다.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돈이 급해서 해야 할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금요철야 예배에 갔는데 거기서 나의 사건에 대해서 해석이 되었다. 전에 하던일을 준비도 하지 않고 뛰쳐 나왔는데 그 결과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그래도 하나님 이렇게 나와 함께 하여 주심이 감사했다. 내가 낮아지는 사건이 오니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고 계시는 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 하기 싫으면 내 팽겨 쳤는데 결국 그것을 다시 해야 되는 상황이었다. 하나님 앞에서 다윗처럼 은폐하려고 했다. 결국 내가 있어야 하는 자리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김창섭 : 전에 다니던 영업직 일을 그만두면서 주일 성수를 못한다는 이유로 나오게 되었는데 결국은 내가 일하기가 싫은 것이었다. 나오면 연봉을 더 많이 받을 줄 알았다. 하나님을 나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결국 나를 위한 것이었다.
우리들 교회를 온 이유가 신학을 하게 되면 교회의 시스템을 알아야 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외로워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온것 같다. 요즘에는 하나님과의 내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 출퇴근 시간에 QT설교를 듣고 있다.
최성륜 : 지금 아침 알바와 저녁 일을 병행하고 있는데 힘든다.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는것 같다.
이성범 : 취업 준비를 하면서 왜 이렇게 취업을 못하는 지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원망이 들었다. 나는 좋은 회사에 가서 경력을 쌓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일을 배우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돈을 많이 주는 회사에 가고 싶은 나의 욕심이 었다. 결국 취업준비를 이렇게 오래 하고 있는 것은 나의 욕심 때문이었다.
김광태 : 여자 친구와 한달간 연락을 하지 않기로 하고선 이성인 친구와 한달간 연락을 했다. 며칠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다시 회복했는데 여자 친구가 한달 동안 나에게 쓴 편지를 주었다. 이렇게 기다려준 여자 친구가 고맙기도 하고 다윗이 밧세바를 취한 것처럼 내가 초심을 잃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들었다.
기도제목
이진 : 1. 면접이 있는데 잘 보도록
2. 추석동안 집에 갔다 오는데 집에 가면 가족 때문에 힘든데 잘 갔다 오도록
3. 아버지 구원
김창섭 : 1. 나의 죄가 보일 때 은폐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회개하도록
최성륜 : 1. QT할 수 있도록
2. 시간 사용 잘 하도록
3. 동생이 마음 잘 추스리도록
김광태 : 1. 학교 생활 잘 하도록
2. QT말씀 적용 잘 하도록
이성범 : 1. 할머니 구원
2. 한 주 동안 공부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