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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이장원목장 목장보고서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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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안우일]
조회
161
댓글
0
날짜
2014.08.31
말씀요약
8/31 주일설교
복을 부어주실때 안 교만한사람이 없고 죄를 안짓는 사람이 없다.
물질적으로 복을 주실때 성적, 건강할때 쾌락적인 죄에 빠지기 쉽고 사람에게 선한일 같아도 하나님보시기에 악하면 죄다. 왜냐하면 사람은 겉을 보지만 하나님은 속을 봄보시기 때문이다.
다윗이 권세를 가지니 순식간에 악한 자가 됨. 하나님이 속지 않으시는 악한일은 무엇일까?
1. 환대를 가장한 은폐
다윗은 간음을 행하고 임신을 했으니 은폐를 시도했고 다윗은 다윗왕국이 똑같은 나라가 아니라는걸 잊었다. 죄를 은폐하기 위해 2차 시도를 하였으나 우리아는 법을 잘 지켰으나 다윗은 동침함. 내려가라 라는 말이 4번이나 나옴. 우리아가 안넘어 가기에 다윗은 왕이 시켜도 안되는 일이 있다는걸 깨달음. 우리야는 원칙에 충실한 사람이었으나 다윗은 그런 아내를 취함. 우리아는 믿음이 있고 자기 자신의 비천함을 알았기에 구속사를 깨닫고 있다고 생각함. 대단한 우리아지만 밧세바는 외도를 함. 우리아의 충직함이 밧세바를 질리게 함.
하나님이 목사님의 평생 환경을 막아줌.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 따라 사시기 원한다. 그렇기에 아픔을 줆. 우리아는 경견 주의자가 아닌 경건 했기 때문에 유쾌한 사람이었을것 같다. 법을 지키면 따분할것 같지만 안그렇다. 경건주의와 경건은 다르다.
다윗과 우리아와의 리더십을 비교. 무의, 공기 같은 지도자. 그밑은 사랑받고 존경 받는, 두려움을 주는, 격멸받는 지도자. 지도자는 질문을 해야함. 겉모습으로 판단을 하는건 리더의 자격이 아니다. 리더는 공이 이끌어 지도록 해야 된다.
질서의 우선순위에 복종하는건 최고의 예배다. 우리아가 억울한 죽음같아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우리아가 바로 공기와 같은 지도자다.
적용하기- 여러분은 환대를 가장한 은폐가 있었습니까? 다윗처럼 우리야를 즉 버리고 싶은 충신이 있었습니까?
2.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가 악하다.
다윗한테는 중요할때마다 항상 중요한 사람이 나오는데 기가 막힌 상황에서 생명을 내놓고, 대신 죽어주는 우리아를 하나님이 보내주셨다.
당신은 왜 그러냐 묻지말고 우리아처럼 죽어야 한다. 다윗은 요압이 이상한걸 알지만 자기 죄를 은폐하려고 간신을 이용한다. 요압은 자기 연대가 없더라도, 우리아, 자기 심복을 죽게 함. 다윗이 완전 발목 잡힐 일을 함. 안목의 정욕, 사소하게 생각한 죄를 처리하지 않으니 안목의 정욕이 살인까지 가게 함. 한번 만나는게 온집을 쑥대밭을 만들었음
적용-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로 간신을 이용했는데 나는 음모를 꾸민 적이 있거나 간신을 이용한적이 있나?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을 행했다.
다윗이 가책을 안느끼고 왕의 권세가 그의인간성을 갉아먹음. 누가 여기서 자유로울수 있는가? 우리는 돈이 없어서 음란하지 않을 뿐이다. 우리아가 충성 했지만 개죽음 당하고 아내 및 자기 생명을 빼앗김. 그러나 다윗의 죄는 하나님께서 엄중하게 물으신다.
적용- 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한적이 있습니까? 발목잡힌 적은 없습니까?
4. 슬픔을 가장한 기쁨
이 모든일이 악하였더라. 미갈은 애가 없었다. 우리는 다윗을 보며 다 권세를 가지고 싶어 한다. 권세는 사욕이 아닌 백성을 위해 써야 한다.
-밧세바가 우리야의 죽음을 들었던것처럼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한 적이 있습니까?
간음보다 더 좋은 것이 있어야 한다. 영적 쾌락과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성적인 쾌락을 정리하기 위해 주변을 정리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맺음 - 은혜 아님 설수 없고 은혜로 구원된다.
목장스케치
장원
어렸을때 부터 아버지 고난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아버지를 위한 체휼 보다 화를 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관계가 회복 되기 원하고 가정이 하나 되기 원합니다.
고광훈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이가 안좋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유학을 다녀와 한국으로 왔지만 취업 고난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제 내가 원하는 곳 뿐만 아니라 더욱 지경을 넓혀 여러 군데를 준비하고 다음주에 있는 면접을 하나님의 뜻으로 보기 원합니다.
김지훈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가운데 혼자 있어 외로운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나 외로운 시간에 말씀을 더욱 듣고 죄에 노출된 시간을 줄이며 주님을 만나기 소망합니다.
남성두
주일 성수를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바쁜 회사일로 교회 나오기가 힘이 듭니다. 추석에도 일을 해야 할 수 있는데 주일 성수를 할수 있기 원합니다.
우일
아버지의 바람과 보증 사건, 그리고 믿는 가정에 대한 핍박으로 아버지를 증오 했습니다. 그러나 나 또한 음란하고 아버지와 하나도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를 용서 하기 원하고 체휼 하기 원합니다.
동훈
불신교제로 여러 고난을 맞아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음란의 문제가 약점이 되어 여러 시험과 유혹이 있었는데 죄를 고백하고 주님과 더 가까워 지기 원합니다.
이동환
방학이라 예전 라이프 사이클에 적응할 수 없었는데 내일부터 개강을 맞아 다시 원래의 삶을 찾기 원합니다.
기도제목
장원
가족 여행 통해서 가정이 회복 되도록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이 될수 있도록
고광훈
취업
아버지 건강
아버지 구원에 대해서
김지훈
세무사 일처리 잘했으면
혼자 있을때 너무 우울하지 않기
남을 미워하지 않기
주일 성수하기
남성두
추석에 출근 안했으면
일이 너무 많은데 주일 성수를 위해 일이 적었으면
우일
눈을 굶기는 적용
뒷담화 하지말고 직장 상사 축복하기
동훈
회사가 바쁜데 혈기 내지 않도록
대학원, 신입생환영회 등 유혹 넘어지지 않도록
이동환
개강하는 싸이클에서 지각 하지 않도록
도일
일상적인 생활 잘 할수 있도록
목록
이장원
2014-09-04 21:16:44
삭제
수정
태진이형 고맙습니다~~!!^^ 다음주에 뵈요!!ㅎㅎ
이장원
2014-09-04 21:15:57
삭제
수정
우일아~~목장 보고서 아주 초스피드로 너무 잘 올려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우리 목장 화이팅!!!
홍태진
2014-09-02 15:35:44
삭제
수정
장원아 기도할께~! 화이팅!!
가영
2014-09-02 10:01:54
삭제
수정
우일아~ 부목으로 섬기게된거 넘 축하해!!! ^^ 판교랑 휘문이라 자주 못보지만, 생각날때마다 중보할께~ 서로 약재료 잘 나누고 함께 살아나는 목장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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