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승과 아이들 - 혼성목장를 가장한 우리는 가족목장!!
이번주 목장 개편 후 첫 모임을 아주 뜨겁게 했습니다. 첫 모임임에도서로 간증을하고 깊은 나눔을 하였습니다.
혼성목장임에도 남여 성비가 아주 많
멋지게 결단하셨습니다…(앞으로 열심히 적용해야 할듯 ^^)
<말씀>
사무엘하 11:1-5 “그대로 있더라”
1)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그래로 있었던 것은 건강한 쉼이 아니였다.
암몬이 완전히 함락되지 않은 상황에서 부하들만 출전시키고 다윗은 그대로 있었던 것은 매 전쟁에서 승리한다윗 깨어 있지 못했고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것이다. 물리적으로 쉬는것이 안식이 아니라 아버지도 일하니 나도 주의일을 한다. 그것이 안식이다. 내 시간을 주님의 시간으로 쓰지 않으면 이생의 자랑 안목의 자랑으로 소비한다. 주의 일을 하면 잘못된 일로 빠질일이 없다. 목장예배보다 더 큰 쉼은 없다.
Q) 무엇이 쉼이라고 생각하는가? 구원의 일을 쉼이라고 생각하는가? 건강한 쉼이란?
2)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거닐다’란 뜻은 목적없이 권태롭게 시간을 보내는것을 의미한다. 이 시간에 다위의 가장 약점인여자(보는것)로 유혹이 온다. ‘심히 아름다워 보인다’는 객관적인아름다움이 아니라 주관적인 아름다움을 뜻한다. 밧세바가 목욕하는 모습은 다윗이 깨어있었다면 보이지 않았을텐데 그러지 못하였기에 자신의 약점에 걸려넘어진 것이다.
Q) 한가한 자리에 그대로 있어 안목의 정욕(시험)을 당하고 있는가?
3) 그대로 있었기 때문에 ‘권세로 욕정’을 풀었다.
3절, ‘당장 그 여인에 대해 알아보라 하였다’는 다윗이 하나님의 통치에 집중한 것이 아닌 밧세바에게집중했다는 의미이다. 밧세바의 남편과 그녀의 아버지는 둘다 다윗의 용사 37인 안에 드는 다윗에게 무척 고마운 사람들임에도 다윗은 욕정으로 인해밧세바를 매우 치밀하게 취했다. 이것은 다윗에게는 건강한 가정에 대한 자화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다윗은 자기에게 주어진 권세마큼 밧세바를 취했다. ‘ 내가 왕인데여자하나 쯤이야’ 라는 매너리즘에 빠진 것이다.
Q) 하나님이 주신 권세로 내 욕정을 풀고 있지는 않은가? 이정도는 해도 되지 않나 하는것이있지 않은가?
죄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윗의 선함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여기까지 온 것이다. 친절한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친절한 사람 앞에서 실수를 하게 된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악의 환경은 무조건피해야 한다.
Q) 권세로 악의 정보를 알아본 경험이 있는가?
4) 그대로 있으면 “통제권 밖의 일이 보인다.”
다윗은 치밀하게 죄를 지었는데, “임신하였나이다.” 이 말은 다윗의모든 죄를 올킬시키는 것이다. 다윗의 욕정의 결과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시기에 죄가 세상 밖으로 드러난 것이다. 다윗은 그동안 많은여자를 취했으면서 만족을 못하는것은 중독이고 병이다. 다윗의 통제할 수 없는 정욕 때문에 사람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분별할 수 없다. 오래참아주신 하나님이 이제야 비로소 다윗에게 살인을 저지르게 하시고 그 죄를 직면하게 하신 것이다. 이 땅에서 죄가 드러나는 것은 축복이다. 이처럼내부의 적과 싸우는것은 매우 힘든일이다.
Q) 내가 통제 못할 일이 무엇인가?
<나눔>
첫번쨰 나눔 : 무엇이 쉼이라고 생각하는가? 구원의 일을 쉼이라고 생각하는가? 건강한 쉼이란?
A양 : 인생이 해석이 되는게 쉼이다. 인생이 해석이 안되었던건 내 입장에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말라위 아웃리치가 취소 되었지만 엠티가서 말씀안에서 솔직한 나눔을통해 이것이 진정한 쉼인것을 체험했다.
구원의 일을 쉼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하는것 같다. 부모님께 무시받고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속에서 매우 힘들다.
건강한 쉼이란 “예배”드리며 말씀보고 깨닫고 회개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잘 죽기위해 내일 다시 말씀을 보기로 결단한다. 나의 정체성을 하나님 자녀가 아닌 S대로 하고 싶었던 것을 회개한다.
B군 : 일에 대한 보상으로 쇼핑과 음주, 음악 감상..등이 쉼이라고 생각했었다. 주위 잘나가는 친구와의 상대적 박탈감을 음주로 풀고 있다.그러나 그런 죄들로 인한 눌림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건강한 쉼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술, 쇼핑 ..이런것들이 아닌 말씀보고 기도하고 자면 아침이 개운했다. 이것이 진정한 쉼이라고 생각한다.
C양 :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주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교회 오는 것이 쉼이다. 그러나 큐티말씀을 보면 때떄로 그동안 내가 지은죄(친구 왕따시키고…등등)들로 눌린다.
>목자님 : 누구의 탓(가해자, 피해자)이 아닌 말씀으로 온전히 치유되어지는훈련을 우리는 평생해야 한다.
D군 : 말씀이 쉼이다. 최근 여자친구와 크게 싸웠다. 내가 하는 결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것같아 화가 났고 내 힘든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것 같아 화가 났다. 그러나 그날 수요예배 말씀을 듣고 여자친구의 행동이 옳소이다가 되었다. 인정을못하는 내죄를 보게 되었다. 싸워도 한 말씀을 들으니 회복이 빨리되는 것을 경험했다. 환란중에도 주신 말씀으로 평온을 맛보니 진정한 쉼을 누리게되었다.
>목자님 :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는 사람은 사람과 관계가 안되어 질수가 없다. D군이 그것을 경험한것 같다. 다들 치열하게 살고 있구나…
E양 : 최근 회사가 업무적으로나 사람 관계적으로나 너무 힘들어서 ‘그래 나는 지금 쉼을 누려야해..’하며그만두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오늘 쉼이란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주의 일을 하는것이라고 하시니…힘든 관계에서 늘 도망치려는 내 모습을 보게되었다. 나는 내가 편한사람 말이 통하는 사람들하고만 지내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주신 환경(회사)에서 주의 일에 동참하는게 쉼이라고 하시니…그만두겠다는입이 다물어 졌다.
F양 : 자고, TV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등등이 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니혼자 편하게 있는거이 쉼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있음을…주의 임재를 느낄때가 진정한 쉼이란걸 깨달았다. 그리고 그럴때 마음이 편해지는것을 느꼈다.건강한 쉼이란 내 열심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직업을 선택했는데 지금은 쉬고 있지만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과정에서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목자님 : 육적으로 쉬는것이 나쁜것만은 아니다. 발란스를 맞춰야 한다.그리고 사명은 지금 내 자리에서 말씀듣고 구원을 위해 사는 것이다. 결혼도 직장도 다 구원으로 가는 수단이지 그 자체가 사명이 아니다.
두번쨰 나눔 : 내가 통제가 안되는 것은 무엇인가?
A양 : 무기력해서 큐티를 하지 않는 것이다.
B군 : 불안하고 집중을 잘 못하는 것이다.
C양 : 헤어진 해외에 있는 불신 남자친구가 나를 보러 9월에 온다고 해쓴데 단호하게 거절을못하겠다.
D군 : 음란물을 끊었다가 최근에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다시보게 되었다. 나의 권세는 여유인것같다. 갈등이 해소된 후 찾아오는 여유들을 내 권세로 써버린다.
E양 : 속으로 남을 무시하고 미워하고..불평, 불만이 가득한 내 생각과 마음이다.
F양 : 이생의 자랑(외모 꾸미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