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Gathering>
*모임장소: 센티모르
*참석자: 김현정(목자), 박은영, 한미옥(부목자)/ 미참석자: 김선강, 김은성, 박세현, 신정인
*목장풍경: 새롭게 시작되는 목장 첫 날, 두 텀 연속 현정 목자 언니를 섬기게 된 신뢰받는(?), 혹은 문제많은(!) 나 부목자는 이번 텀에서는 열심히 목장 보고서를 쓰겠다는 일념으로 목장에서 듣기 집중 훈련 돌입!!!, 막둥이지만 철 넘~든 은영이는 본격적인 폭풍 나눔 훈련 돌입!!!, 그리고 울 이쁜 목자, 현장언니는 눈물의 기도 돌입!!!으로 첫 목장 모임을 아름답게 열었습니다.
*본문: 사무엘하 11:1-5
* 제목: 그대로 있더라
1. 그대로의 있더라는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
2.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3. 권세로 욕정을 푼다.
4. 그대로 있으니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
Q: 한가한 자리에 그대로 있어 안목의 시험이 있는가?
*기도제목:
<공통 기도 제목: 신결혼으로 연결되는 신교제>
현정언니
1. (직장) 과(부서)의 장이 무난한 사람으로 배정 되어 오길.
2. 이번 텀에서는 좀 더 나아진 목자 섬김이 되길.
3. 지난 번에 수술한 오른쪽 손목이 아파서 검사하는 데 큰 이상 없는 결과와 빠른 회복이 되길.
박은영
1.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목장이 되면서 목원들과 교제 잘 하길.
한미옥
1. 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맺길.
2. 직장에서 지혜로운 리더역할 감당 잘 하길.
3.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