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8월 24일 주일에 한명섭목장 첫번째 목장모임이 있었습니다!
목자님이신 명섭이형이 미디어팀으로 세팅해체하시느라 그전까지 서로 자기소개정도 하다가
목자님의 등장으로 2014년 하반기 첫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존 목원들 + 첫 목장에 맞춰 새로오신 손요한형(89또래)(환영합니다 우와~)까지!
첫 목장모임인만큼 서로 어색한 부분이 많지만 이번 한 텀동안 서로 많이 친해지고, 서로 울고웃고 성숙하는 시간이 되길 조심스래 기도해봅니다.
기도제목
한명섭목자님(87또래) : 음란의 죄를 짓지 않도록. 화요일에 면접본 곳 발표나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손요한형(89또래) : 음란 문제로 머리와 마음이 싸워서 머리가 이기도록!
황준규(91또래) : 지난주까지 하던 일이 끝나고 이번주에는 일도 안가고 프리한데, 이 시간들 잘 관리하고 꼭 QT하기를. 그리고 학교가 서울에서 떨어져있어서 기숙사생활을 하게되는데, 매주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임학정(92또래) :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요즘 QT가 하락세......(ㅠㅠ) 그리고 집에서 아버지를 잘 섬기는 마음 가질수 있도록!
이현도(94또래) : 지금 일하고 있는곳(장학재단)이 이제 이번주에 일이 피크일텐데, 잘 견디고 다닐수 있도록!
한재호(95또래) : 예배시간에 자꾸 늦게 오는데, 예배시간에 맞춰 교회에 잘 올수 있도록!
나누기만 하고 하지않는 기도가 아니라 꼭 기도하기를 기도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