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니만큼 각자 자기소개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계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묶어주신 공동체에 감사하며 서로 기도하며 앞으로의 나눔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더 기대하게 되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_^
정지현(81) : 마감끝나고 쉬는기간인데 널부러져 있지않고 생활예배 잘드리며
진정한 쉼을 쉴 수 있도록.
송수연(84) : 자존감 회복할 수 있도록.
다음주부터 소년부 반을 맡게 되는데 부담되지만 생활예배로 준비하도록.
한송미(87) : 연구소에서 같이 있는 친구 미움중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동생들이 교회에 정착 할 수 있도록.
공혜준(85) : 이모가 암판정을 받고 첫 항암치료에 들어가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병간호하는 식구들 중보자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번사건으로 통해 안믿는 가족들이 하나님앞에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