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무엘하 11 : 1-5
제목 : 그대로 있더라
다윗은출전해야 할 때에 예루살렘에서 ‘그대로 있어서’, 결국 ‘간통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은총의헤세드가 머문 것이 아는, 정욕의 에로스가 된 것입니다.
‘그대로있더라’의 의미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1. 건강한쉼이 아니었습니다.
예배와목장보다 더 큰 쉼은 없습니다.
아버지께서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것이 예수님께는 가장 큰 안식이었습니다.
[적용] 무엇이 쉼이라고 생각합니까?
구원이 진정한 쉼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떤 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건강한 쉼이란 무엇입니까?
2. 안목의시험을 당하게 됩니다.
다윗이잠을 자는 동안 가라지가 뿌려졌습니다.
‘거닐다’ : 목적 없이 권태롭게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윗은계속되는 승리/성공에 안일해졌습니다.
또한다윗은 열등감 때문에 여자의 외모를 집착하고 취했습니다.
[적용] 한가한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 권세로욕정을 풀게 됩니다.
다윗에게는권세가 생겼습니다. 또한, 이 권세를 이용하여, 치밀하게 밧세바를 취하게 됩니다
다윗의용사 37인에 들어가는 밧세바의 조부와 남편을 알면서도, 욕정때문에 밧세바를 취하였습니다.
[적용] 내 권세로 욕정을 품어본 적이 있습니까?
권세로 알아본 적이 있습니까? (이쯤이야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까?)
4. 통제권밖의 일이 생기게 됩니다.
다윗은권세를 이용하여 치밀하게 행했지만, 결국 통제권 밖의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내가 통제 못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스케치>
목장이개편되어, 새로운 목장의 첫 모임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목장,
두려움과 떨림이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소 : 센티모르
참석자 : 강혜림(75-목자), 임경숙(76),김명주(77), 이경주(80-부목자), 박지우(81)
(변상순(77), 김여진(78) 언니들은 개인 사정으로.. 다음주에 만나요~~~)
모두함께하지 못해, 출애굽 나눔은 다음주로 미루고,
각자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들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눔/기도제목>
강혜림
여유롭지않은 가정 경제 때문에 생기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드러내는것이 힘들고 어려웠는데, 우리들교회에서 나누게 되면서, 이정도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청소년상담사 3급연수/금.토 신입생오티 준비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게 영육간에 힘주시길.
2.계속 분주한 가운데 우선순위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큐티.기도 매일 하고 말씀이 들리고 깨어지기를
3.새목장에 하나님의 인도하심 있기를
4.요즘 아빠와 관계가 틀어졌어요.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복 주시길
5.신결혼♡
임경숙
대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시고, 30대 초반에 작은 오빠가 일본 출장에서 갑작스런 죽음을 맞았습니다. 이부분은 내가 정말 감당하기 힘들고, 드러내고 싶지 않은 아픈 부분인 것 같습니다. 기억력이 많이 좋지 않은데, 이 부분도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입니다.
1.가족구원, 건강
2.지혜롭고 분별력있는 사람이 되도록
3.아이들을 사랑하고 감사함으로 일하도록
4.신결혼♡
김명주
어린시절 어머님 아버님의 불화로 화목하지 못했고, 그래서 인생을 목적은 세상적으로 ‘잘 사는 것’ 이었던 나는 고등학교 때, 공부에 매진했다. 하지만, 내가열심히 해도 넘을 수 없는 벽을 만나면서, 힘들었고, 결국나는 공부를 포기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으며, 방황하고있고, 지금 우리들교회에서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1.교회 못 가는 2주간영육간에 잘 지낼 수 있도록
2.예배와 목장에 빠지지 않고 내 죄 보면서 가도록
3.나의 모든 문제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것임을알고 핑계대지 않도록
4.가족건강과 오빠식구 구원을 위해
5.새로운 목장 잘 적응하도록
이경주
부모님의이혼으로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나의 상처는 내가 꺼내고 싶지 않은 상처였던 것 같다.
올해초, 양육교사훈련을 받으며 조금씩 꺼내보기 시작하고 있고, 여전히 아버지는 용서하기 힘든 내 모습을 직면하고 있다.
'언젠가는 나를 버리고, 떠나갈 존재', '나는 그리워해도 상대는 그렇지 않다' 라는 사람에 대한 불신은 이성교제에 있어서 큰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 같다.
1.새목장과 아웃리치 후 적응해야 하는 주어진 환경에서의두려움 벗어날 수 있기를
2.금토 아웃리치 엠티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기를
3.수민이 부목자 고등부 사명감 가지고 잘 섬길 수 있기를
4.엄마 영육 건강
5.인도에 있는 이모 이모부 형진이 영육건강
6.우리 목장 신결혼을 위한 신교제♡
변상순
1.취직 인도 받을 수 있기를
김여진
1.둘째 조카 100일축하하며 건강하게 잘 자라게 지켜주시길...
2.사랑하는 울 동생부부 조카들 건강과 행복지켜주시고
3.부모님 할머니 건강과 행복 지켜주시고
4.이주에 있는 프로젝트 피티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도와주시고
5.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늘겸손할 수 있게 해주시고
6.제 친구의 안정과 성장 그리고 평화를 주세요
7.신교제♡
박지우
1.아버지의 건강과 치료
2.어머니의 건강
3.동생의 회개
4.학교에서 학생들과 친교하는 수업 / 새로운 목장에서 목장식구들과
친교하며 함께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