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사무엘하 11장 1절 말씀부터 5절 말씀
제목 : '그대로 있어라'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다윗의 밧세바 사이의 음란과 간음 사건이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사건이예요. 저번 시간까지는 다윗이 승승장구하다가 이번 시간부터는 밧세바와의 간음과 에로스로 고생이 시작 #46124;어요.
1. 건강한 쉽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애기는 쉬는 것이 나쁘다는 애기가 절대 아니예요! 쉬는 것이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예요!
여러분들! 주일에 교회에 안 나오고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2.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했어요!
성경에 보면 밧세바가 심히 아름다웠다고 나오지 않고 '다윗의 눈에 아름답게 보이더라!'고 나와요! 저는 이런 것만 눈에 들어와요 ^-^ 성경에 보면 아비가일은 심히 아름다웠다고 나오는데 다윗에게는 그 아비가일로 만족이 안#46124;나봐요~
3. 권세로 욕정을 풀었어요.
다윗이 저녁 때 일어났다고 성경에 나와있는데 제가 볼 때는 낮잠 이상으로 잠을 많이 잤던 것 같애요!
밧세바의 입장에서 보면 문을 닫고 목욕을 해도 되는데 굳이 문을 열고 벗고 나체로 목욕을 했어요.
다윗이 아바가일에게는 아비가일의 강한 남편이 있어서 아비가일을 아내로 취하는데 망설였고, 밧세바의 경우에는 밧세바의 생리가 끝나고 동침을 했어요! 여자가 생리한 후에는 임신이 안되쟎아요!
다윗은 유부녀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다윗은 순간적으로 충동적으로 밧세바를 범한게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해서 밧세바를 범한 거예요!
어떤 청년은 호스트바에서 일하고 여자들과 원나잇 스탠드를 밥 벅먹듯이 하던 하류계 청년들이 있어어! 그 청년들이 여자와 원나잇 스탠드를 하다가 첫날인 월요일에 큐티로 성스럽게 시작하겠다고 해서 그 목장 이름을 원나잇 이라고 했데요^^
여자가 고개를 숙이면 빤히 쳐다보고, 여자의 뒷모습을 쳐다보는 남자들이 있어요!
예수님께서는 여자를 보고 음란한 마음만 품어도 이미 간음한 거라고 했어요!
다윗은 여자들에게 너무 친절했어요! 그래서 미갈이 다윗을 질투했어요.
다윗은 하나님을 위해서 춤을 추다가 옷이 흘러 내리는 것도 모를 만큼 춤도 잘 췄어요.*^^*
여러분들! 이성에게 너무 친절한 것도 불륜이 될 수 있어요!
음란은 마치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 유혹에서 옷을 벗고 도망한 것처럼 끊어야돼요.
4. 그대로 있으니까 통제권 밖의 일이 일어나요.
밧세바가 나중에 다윗에게 "내가 임신하였나이다!"라고 말해요. 다윗이 밧세바가 임신을 안하도록 생리 후에 동침을 했어도 임신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설교 제목을 '내가 임신했나이다!'로 하려고 했어요.^^
적용해보세요. 혼전 임신을 했나요? 만약에 혼전 임신을 하셨다면 낳고 키우시기 바랍니다.!
목장 모임
김도윤 목자님, 조승현 부목자님, 박정훈, 정의현 형제님. 이렇게 4명이서 첫 목장을 했습니다.
다들 각자의 인생과 우리들 교회오게 된 계기, 죄폐등을 나눴고, 특히 밧세바를 범했던 다윗처럼 저희들 안의 음란에 대해서도 나누고 회개의 마음을 가졌던 목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