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하반기 목장개편
부목자로서,,,직무유기하지않고,앞으로 목장보고서를 잘 쓰겠습니다.
(이 다짐이 언제까지 유효할지...ㅠ)
이번에 신임으로 목자가 된 우리 목자 86 김하나언니
부목자인 저와는 판교유아2부에서 매주 만나는 사이였는데.
이렇게 붙여주셔서 놀라기도하고 감사하기도했습니다.
먼저 3부 예배를 드리고 나서 3층 식당에서 모였습니다.
저희 목장은 재적은 6명인데 주 참석인원은 4명이 될 것 같다고 목자언니가 말해주었습니다.
먼저 모이자마자..목자언니와는 반갑게 인사를!! 그리고 목원이었던 91 오하은, 92 이미소
하은이는 동생을 먼저 알아서 아는척을 했고, 미소는 지난 번 목장에서 처음으로 등반을했는데
목자언니가아닌 저를 따라 같이 목장이 배정되었습니다.
목자언니가 처음이라고 많이 어색해했지만 목장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먼저 우리들 교회에 어떻게 나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을 만난 경험 같은것을 서로 돌아가면서 나누었습니다.
목자언니- 부목자(나)-오하은-이미소 어쩌다보니 나이순으로...ㅠㅜㅠ
그리고 나서 오늘 말씀에서 나눌 것을 찾아서 나누었는데
각자 말씀에서 느낀점이 다양했습니다.
첫 목장 같지않은 분위기와 나눔들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하나 목장 기도제목★
김하나 - 직장에서 질서순종 잘하기., QT회복하기, 목장위해 기도하기, 신결혼을 위해서
김미래 - 큐티잘하고, 신결혼위해서, 직장과 가정에서 질서순종잘하고, 유혹에 넘어가지않고,
건강체력관리 잘하도록
이미소 - 조급한 마음 내려놓고, 하나님을 더 의지할수있도록, 가정에서 평안하도록, 매 시간마다 넘어지지않도록
오하은 - 생활예배 잘하도록(나눔하다 일찍 가버린 하은이..ㅠ다음엔 꼭 끝까지 같이 나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