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1-5 <그대로 있더라>
1.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
이미 이겼다는 생각으로 부하들의 전투 현장에 언약궤가 함께 하는데, 다윗이 언약궤(하나님)을 떠나있다.
내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예수님의 쉼이 최고의 쉼인데,
내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으니 안목의 정욕/육신의 정욕/이생의 자랑으로
핍박보다 무서운 유혹에 빠져 인생최대의 위기를 맞이한다.
2.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목적없이 권태롭게 낭비하는 '거닐다'의 모습으로 최고 자리에서 안일해져서
주관적인 아름다움인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라는 다윗의 최대 약점에 빠지게 되었다.
★ 적용 : 안목의 시험을 당하고 있는가? 안목의 남자 또는 여자(연예인)가 있는가?
3. 권세로 욕정을 풀었다.
밧세바가 임신하지않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워 월경후 첫날 동침하며 '내가 왕인데 이정도도 못 취하겠냐?'는 태도이다.
잘해주는 사람과 친절한 사람은 최고로 의심해보며 악은 모양이라도 내어버려야 한다.
★ 적용 : 권세로 욕정을 푼 일이 있는가? 권세로 정보를 알아본적은? (카톡, SNS 등)
4.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
'임신하였나이다'라는 말이 다윗의 모든 죄를 올킬한다.
다윗의 여자 중독 병은 가정에 대한 건강한 자아상이 없기 때문인데, 치명적인 밧세바사건으로 다윗의 믿음이 성장된다.
★ 적용 : 혼전임신과 같은 통제 못할 일이 무엇인가?
※ 기도제목
진환 82
1. 계획하는 파리여행이 화평을 누리는 여행이 되도록
2. 회사에서 밀리지않고 일하도록
이은혜 84
1. 매일큐티, 생활예배 지키기, 수요예배 나오기
2. 나태해지지 않도록 - 수영 가기
박혜준 84
1. 인연 만날 수 있도록
2. 큐티 하루 하기
김지숙 87
1. 매일 큐티, 금요성령집회 참석할 수 있도록
2. 운동하기
3. 하나님과 관계 회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