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되고 첫 목장이고 저에게는 첫 부목자가 되어서 참여하는 목장이라
참 어색했던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오래는 아니지만 자신의 삶에 대해서 솔직하게 나눔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장원 목자형이 회사일때문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이승환 목사님의 인도로 즐겁고 진솔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승환 목사님
사모님께서 9월에 아이를 출산하는데 아이와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사역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위해
김지훈
안나온 목원들이 많은데 우리 목장 뿐 아니라 다른 목장 사람들도 다음주에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고광훈
취업이 계속 안되고 있는데 취업이 되도록
이동훈
누나가 임신하였는데 누나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