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그대로 있더라
승승장구하던 다윗의 뼈아픈 인생이 시작되는 본문이에요.
그대로 있어더라는
1,건강한 쉼이 아니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1절)
#65279;다윗은 요압과 군사들만 보내도 충분하다고 해서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었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했어요, 이겼다고 생각하면서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아 있던 것입니다. 출정을 안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났다는 이야기에요.
핍박보다 유혹이얼마나 더 위험한지 알게 하셨어요, 암몬과 싸움은 이기게 하셨지만 다윗에게 책임을 톡톡히 여기시게 하셨어요
내시간을 하나님외의 것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에서의 자랑으로 이어져요
목장, 교회에 안오면서 대단한 일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보다 중요한일과 쉼은 없어요
Q. 여러분은 무엇이 쉼이 인가요?구원의 일을 쉼이라고 생각하나요? 어떤 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원의 쉼이 건강한 쉼입니다
2,안목의 시험을 당했습니다 (2절)
전쟁마다 승리하니깐 안일해졌어요, 지검장도 약점… 최고의 자리에서
Q ,한가한 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까? 보이는 것 #46468;문에 당하는 시험이 있습니까?
3,권세로 욕정을 풀었습니다 (3절)
다윗에게는 권세가 생겼었어요,, 사람을 보내서알게되었지요
유부녀라는 걸 알았어요, 유부녀인줄알아도 기가 막힌 상황에도 음욕으로 달궈진 정욕에 불타올라서 동침까지 갔어요, 사람이 예외가 없어요
다윗도 모든 정점에서 이런 죄가 있지요, 지도자의 죄를 얘기하는건 성경밖에 없어요…
Q 권세로내 욕정을 푼적이 있나요? 내 권세로 알아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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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통제권 밖의 일이 생깁니다 (5절)
Q.여러분이 통제하지 못한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파스쿠찌에서 나눔을 가졌고, 자기소개를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정영광: 다음주에 있을 시험 잘 보고 주일을 못지키는 것에 시험들지않도록, 건강회복과 부모님께 우리들 마인드를 전할 수 있도록
옥준석: 부산에 내려가는데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임정수: 예배회복-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진로- 하나님께 인도함 맡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