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것
사무엘하 10:1-19
마지막 목장! 1월 마지막주부터 지금까지 약 7개월간 함께 했던 정든 목장식구들..
이번주에는 그동안 나오지 않았던 김민경94가 나와서 더 기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이른 시간이지만 음식점에 도착을 해서 밥을 먹었습니다. 다먹고 나니 40분이 지나있었고..^^;;ㅋㅋㅋ
빙수를 먹으러 갔는데 역시 학교에서도 총무를 맡고 있는 민정양이 도와준 덕분에 빙수를 잘 선택했습니다.
남은 간식비로 딱! 되게 맛있는 메뉴로..
까페에서 그동안 못다한 얘기를 하고 역대급으로 길게 같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롤링페이퍼로 서로한테 하고 싶었던 말을 했습니다. 재희가 종이를 준비해주었고 저는 스티커를 준비했습니다. 목자언니는 집에서 한사람한사람에게 예쁜 편지를 써오셔가지고 저희를 놀라게 했습니다. 헤어지는데 너무 아쉽고 마지막인게 실감이 안나서 울 뻔했습니다. 서로가 다른 목장 가서도 잘 지내고, 나눔 잘하고, 앞으로도 하나님 인도받으면서 잘 살기를 마음속으로 바라면서 헤어졌습니다.
아래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