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만난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이렇게 끝이오네요
헤어짐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근처 식당으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저희가 들어올때만 해도 저희뿐이었지만 곧 어떤 목장이 들어오고 그 목장에 목원분의 전여자친구분이 계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쩔줄 몰라하시는 모습에 아주 잠시는 웃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한주간의 나눔보다는 정말 쓸데없는말만 했던것 같은데 이걸로도 웃을수 있음에 목장이 감사합니다
정신이 없어서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했습니다 이제 다음주 새목장에 편성이 될텐데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두려움이 있을수도 있고 기대감도 있을수 있는데 다들 자신에 맞는 목장에 다들 편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민이형 그동안 말안듣는 목장식구들 케어하느라 수고하셨구 이직이 이뤄줬으니 이제 새로운 기도제목을 찾았으면 ㅋㅋㅋ
수영아 너의 나눔이 없었다면 우리목장은 그냥 허수아비목장이되었을거야 너의 나눔이 그리워질꺼같아 취업소식은 다음목장에서 나누는걸로 ㅋㅋㅋ
영록이형은..어 변하긴 힘들꺼같으니까 지금처럼만 지내주세요 ㅋㅋㅋ 예배목장 안빠지고
영재형 회사다니느라 힘드시죠 교회도 나와야 되고 고난없는 인생이지만 앞으로 고난가운데 말씀 사모할수 있게 되기를 ㅋㅋㅋ
혁민이형 거의끝날때 들어오셔서 낯설기도 하실텐데 다행히 아는분이 많아서 바로 적응이 되서 다행이었어요 부모님과의 관계또한 점점더 나아질꺼라 믿고 앞으로 있을 목자고난(?)도 잘 감당하실수 있기를 ㅋㅋㅋ
지원아 나이차이많은 아저씨들 목장에 들어와서 얼마나 지루하고 외로웠니 이번주에 훈련소로 들어가는데 몸조심하구 훈련소끝나면 다시 지민이형 목장하자 알았지? ㅋㅋㅋ
윤수형 홍빈아 목장에는 많이 나오지 못했지만 다음목장서라두 잘 참석했으면 좋겠어요
최지민목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