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 10:1~19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것
"그럼에도 살아 냅시다"
첫째 은총을 베푸는것(다윗이 어딜가도 이기다)
암몬 자손(잔인한 민족,이스라엘의 발목을 잡는 민족)
다윗에게 모욕과 치욕을 주다(수염을 자르고 엉덩이가 보이게 한다)
다윗은 침착하게 대처한다(여리고에 가서 수염이 자라면 오라)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둘째 어떤 경우에도 자기 회개가 있어야 한다.
다윗은 내 삶의 결론이다 하며 참다
결코 화친을 하지 말아야 하는 민족과 화친을 맺었기에 화를 당한것에 인정이 된다
하나님은 깨달으라고 수치를 보여 주신다
나의 죄를 보면 이기는 삶을 살수 있다
회개가 안되는 사람은 망한다
나하스-한운 (은총의 믿음을 전수해 주지 못한다)셋째 공의를 행하는 것이 진정한 삶이다
악한것은 부패한 냄새가 난다.
용병을 투입하여 싸움을 일으킨 한운을 공의로 처단을 하게 된다
다윗은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선히 여기시는 것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이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인생의 결단을 한다.
넷째 점점 대적이 없어진다.
요압은 끝까지 책임을 지는 것을 회피한다 .
동생 아비새에게 맡긴다
끝까지 충성을 해야 한다.
다윗이 마지막 마무리를 해서 이기다
욕심을 버리면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내적인 대적을 이기려면 말씀으로 나의 모습을 바라볼줄 알아야 한다
아브라함,다윗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
언약의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도 똑같이 역사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