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무너진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나눔을 했습니다.
-영상이: 방학을 했다. 교만함과 높아지고 싶은 마음들이 올라온다. 마음이 붕뜨면서 사건이 일어난다. 내 죄는 보기 싫다. 교만함과 높아지고 싶은 마음들을 내 힘으로 어찌 할 수가 없었다. QT도 내가 잘했다고 인정받고자 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다.
-순원이 형: 몸이 비만이다. 다이어트 해서 살 빼는 것이 쉽지 않다.
-임성주: 직장에서 돈 벌고 집에 생활비 가져다 주는 것이 내가 열심히 일한 것을 빼앗기는 느낌이었고 내 길을 방해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돈과 어머니사이에서 뭘 선택 할꺼냐는 목자형의 질문에 바로 어머니를 선택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목장에서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 어머니가 원하는 만큼의 생활비를 가져다 주는 것이 내가 지고가야 할 짐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기도제목
경오형
1.내 죄를 깊이 깨닫고 회개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2.무너진 직장의 성벽이 중수되도록(재정, 관계)
3.춘천 아웃리치 사고 없이 하나님 안에서 잘 누리고 오도록(스텝 섬기는 마음으로 하도록)
4.생활예배 잘 드리도록(QT매일 빠지지 않고 깊이 할 수 있도록)
영상이
1.생활예배 잘 드리고 내 죄 더 깊이 보도록
2.춘천 아웃리치 섬기는 마음으로 잘 다녀오도록
3.방학기간 QT모임하고 시간 지혜롭게 잘 쓰도록
4.가족, 목장, 팀원, 아이들 위해서 더 애통함으로 깊이 기도하도록
순원이형
1.말씀과 기도 생활화하기
2.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임성주
1.직장에서 해야할일 회피하지않고 직면하면서 하나씩 해나가기
2.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말고 실수하면서 배우는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도록
민섭이형:
1. 일하는 건 편한데 다치지 않도록
2. 기초양육 받을 수 있도록
석원이형:
1.결혼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고 잘 지나가도록
2.동생이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규보형
초심회복하게해주세요. 신앙생활,직장,교제...에서
진이형
청소년부 운영팀장으로 섬기게 되는데, 스탭들과 청소년들을 품고 기도하고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