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짜 : 2014.7.27
-모인장소 : 판교 4층 청소년부실
-모인사람 : 위한나, 홍신경, 윤빛나
-말씀제목 : 영원히 복받는 기도 [삼하 7:18~29]
-말씀요약 :
거절을 당하면 보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1. 하나님앞에서 비천함을 알고 드리는 기도
겸손은 하나님안에서 자기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앞에서 자기주제를 알고 기도를 하는가?
2. 하나님을 대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2-1 대상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합니다.
주 여호와여 이름만 불러도 온맘을 다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성격을 보완해야 될것도 있지만 성격으로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나를 잘 인정해 줄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파트너이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우리를 절망시킵니다.
내가 나를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또한 어렵습니다.
하나님만이 내편입니다.
하나님과 건강한 애착관계를 가지고 있는가?
하나님보다 내가 더 열심인가?
두려워서 하나님을 믿는가?
2-2 자기중심성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성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언제나 자기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야 하고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자기중심성입니다.
다 가져야하는 데 하나라도 없으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중요한 존재로 지음받았습니다.
나는 나 중심성으로 기도하는가 하나님중심으로 공동체를 위한 이타적으로 기도하는가?
3. 하나님이 내집을 세워주시기를 바라는 기도입니다.
말씀이 들리는 기도는 영원히 복받는 기도입니다.
영원히 복받는 기도의 반대는 지금복받는 기도입니다.
기도제목
한나언니
1. 지속적으로 QT 하며 묵상하며 하나님중심으로 기도하기
2. 친구와의 관계에서 내힘 뺄수 있게
3. 아빠의 구원과 배우자 기도
4. 하나님께서 내 곁에 계시고 항상 말 걸어주시는데,
회피 하지 않고 내 힘빼고 기도할수 있게
빛나
1. 9월 복학하는데 선생님께 잘 대면하고 이야기 할 수 있게
2. 예배시간에 기도할수 있도록
신경
1. 나중심이 아닌 하나님중심으로 기도할수 있게
2. 요번주 다른매장에서 일하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일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