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연우
요즘 몸이 힘들어서 엄마를 받아주지를 못하겠다. 아빠 생신이었지만 너무 가기 싫어서 안 갔다. 너무 죄송했지만 사과를 못하겠다. 엄마는 제가 4살 때까지 교회를 다니셨는데 교회에서 상처 받고 이제 안 다니신다. (엄마께 교회 같이 가자고 잘 말해보자)
자영
알바 하는데 주 3일에 15만원이라 그래서 주급인 줄 알았는데 월급이었다. 너무 화가 났다. 돈을 보고 시작한 건 아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 소식을 듣고 기분이 안 좋은 상태에서 아빠랑 싸우기 까지 했다. 엄마한테는 시작 할 때 잘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 소리 들을 까봐 말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한 달은 해야 되니까 하는데 일하기가 싫다. (요즘 말씀은 잘 들리는지?) 초심을 잃지 말자고 하시는데 내가 뭘 했다고 내가 무슨 초심을 잃었냐 내 계획이 무너져서 돈에 매이는 거 같아서 기분 나빴다.
선하
집에서 독립해서 나오게 되었다. (내가 하고 싶은 거면서 내가 핑계 삶고 내 성전을 짓는 게 있다. 자꾸 합리화하게 된다. 그건 결국 환경에 지는 것이다. )
솔희
엄마랑 싸웠다. 엄마는 언니가 짜증내는 건 다 받아주고 나한테는 화를 낸다. 가족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다. 엄마는 언니한테 받은 화를 나한테 푼다. 지금 간절히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 시기인데도 평소에 하나님 생각 없이 교회에 나온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다 연약하기 때문에 기대 할 것이 없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가 아니라 사람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다. 앞으로도 가족들한테 상처를 받을 일은 너무 많다.)
기현
몸이 아파서 분이 난다. 약도 몸에 안 맞아서 다 버려야 된다. 일주일 동안 계속 분이 났다. 제일 친한 친구랑도 멀어진다.
【기도제목】
유라: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큐티하기, 스트레스 받지 않기
연우: 가족과 안 좋은 일 잘 풀리도록
생활예배 할 수 있게 노력하기
머리 속 복잡한 일들 잘 정리 될 수 있도록
솔희: 부지런해지기, 사람한테 기대기보다 하나님 먼저 찾기
수현: 방학기간 동안 하고 싶은 일 잘 찾아서 알차게 보내기
생활예배잘 드리기
전도 하고 있는 친구가 꼭 교회 올 수 있게
선하: 생활 예배 잘 드리기( 해야할 일 하기)
돈 걱정하지 않게 과외나 알바 알아보기
무슨 일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기
기현: 치료도 잘 받고 바른 생활 습관 가지기
책 읽기나 영어 공부하기, 큐티 잘하기
연주: 회사광야에서 잘 순종하고 이직문제 인도해주시길
바쁜 회사생활 중에 우울감 빠지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위해 먼저 예비되고 예비해주시길
하은: 금요일 재시험 잘 볼 수 있게
식이요법 잘 참을 수 있게 운동할 맛 나게 !
자영: 기도하며 지내기
독서실 열불 내며 다니지 않기..
예인: 사람한테 채이고. 데이고. 주님께서 내 주변 세팅을 정말 한번 더 점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