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사무엘하 7장 1절 말씀부터 17절 말씀
제목 : '다윗 언약'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오늘 다윗의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온다는 거예요.
1. 다윗은 평안할 때에 주님을 생각했어요!
다윗을 평안히 살아가게 하신 분도 여호와예요! 여호와의 궤를 가져오니까 모든 것이 다 된것 처럼 느꼈어요!
다윗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을까?'를 생각했어요.
다윗은 잘 생기지도 않았고 시골 출신이예요~
시편을 보면 다윗이 얼마나 여호와를 예배를 소중하게 여겨야 해요~
500년이 지나도록 아무도 여호와의 성전을 지으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지으려고 했으니 어떻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겠어요?
다윗은 환란 중에서도 여호와를 섬겨요!
2. 다윗 언약을 받기 위해서 믿음의 조언자가 있었어요!
저희 남편이 죽기 전에 이 사람도 부르고 저사람도 부르고 친척들도 부르고 교수님도 불러서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했어요!
요나단도 선지자였죠!
3. 하나님을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마음만 받으셨어요~
하나님은 이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언제 내가 내 집을 지어 달라고 했느냐?' 라고 하세요!
만약에 개미가 저에게 "여왕 개미가 머무는 집을 지어 드릴께요! 아니 여왕 개미 방보다 더 크고 다 좋은 방을 만들어 드릴께요!"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것은 하나님보고 개미 방에 살라고 하는 것과 같아요!
4. 다윗 언약
초심을 유지해야 해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고 말씀하셨어요~
기도제목
전훈
1. 구원의 기쁨이 회복 되도록
2. 대사관 결과에 순종하도록
박정훈
1. 직장 인도 잘 받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유시윤
1. 초심을 잃지 않고 교회 섬기는 것과 직장 사명 잘 감당하도록
*이번 주에는 황태훈 형제님께서 저의 목장에 등반 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