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언약
(사무엘하7:1-17)
요즘 한국교회는 눈만뜨면 문제가 터져나온다. 우리나라가 가난했을 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했고 부흥이 되었다. 그러나 부유해지니 교회와 나라에 싸움이 많고 바람잘날이 없다. 타락하고 각종 중독이 난무한다. 하나님보다 돈들 사랑하게 되었다.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 큰데 초심을 다 잃어 버렸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은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신다. 오늘 본문에 초심을 잃지 않은 다윗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다윗에게 엄청난 축복을 약속해주시는 것이 다윗 언약이다. 이것은 사무엘서의 핵심이고 구약의 중심이며 막중한 구속사적 성경신학적 중요성을 갖는다. 매너리즘에 빠질 때마다 언약을 주시고 세워가시는 하나님이시다. 새언약의 발판이 되는 다윗언약은 시내산 언약의 율법을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이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에서 무조건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다윗 언약의 종결자는 예수그리스도이다. 다윗언약을 어떻게 받았을까? 법궤를 받고 법궤를 넘어서는 사랑을 알았다. 율법주의 교권주의에 상처받는데서 미갈과 같이 갈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다윗에게 잘했다고 축복을 주시는 언약이 오늘의 본문이다.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니 해석을 잘하게 되었다. 특히 본문에서 다윗이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사랑을 할 때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윗은 하나님을 어떻게 감동시켜서 언약을 받았는가?
1. 다윗은 평안할 때 하나님을 생각했다
1~3절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신 분은 여호와시다.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분도 여호와시다.다윗이 한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의 주체가 되시는 분이 여호와시다. 평안히 살게 되면 은혜를 잊어버리기 쉽다. 평안히 살 때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자신은 백향목 궁에 사는데 여호와의 궤는 너무나 부실한 휘장가운데 있는 것이 마음이 아팠던 것이다. 그래서 다윗이 나단에게 "성전을 지어드려도 될까요?" 한 것이다. 성전을 지어드리는 것이 무슨 뜻인가?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셨는데 내가 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섬길까?' 의미이다. 평안할 때 내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이 되는가?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하는데 시골 출신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초심을 잃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한 것이다. 목에 힘주며 놀 때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데도 하나님을 더욱 섬기겠다. 섬길 방법 없을까? 이렇게 물어보 것이다.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Q.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주셨을 때 어떻게 하나님을 더 섬길까하는 질문이 나오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아갸야 한다. 인간의 감동은 가난할 때 사랑하는 것이 감동이지만 하나님은 평안할 때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감동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타적인 사랑이기에 그렇다. '나보다 하나님이 귀하다'라는 분명한 가치관이 하나님을 감동시킨다. 우리는 좋은 것은 내가 갖고 손해보는 것은 아주 싫어한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지켜보고 계신 것 같고 아무 도움도 주시지 않는 것 같으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점검해 봐야 한다.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가?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으로 들어난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시편 84편 10절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상태가 좋을 때는 다 감사하고 안좋을 때에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자리에 나와야 하는데 죽지 못해서 오고 끌려서 오고 오기 싫으니 지각하고 셀레임도 사모함도 없이 예배에 오면 복을 받을 수가 없다. 미리미리 예비하고 준비하고 사모함으로 와야 복이 여러분에게 온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는 것으로 표현이 되는 것이다. 내가 쓰는 돈 중에서 하나님의 것을 먼저 구별하여 놓는 것으로 표현이 된다. 다윗의 예배는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고 생존보다 사후에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성전을 지으려고 아무도 생각안할 때 다윗이 처음으로 생각했다. 언약궤를 가져올 생각도 처음했던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니 누구도 못한 생각을 한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초심을 잃지않고 십년 이십년 지나면 부흥은 저절로 오게 되어 있다. 우리들교회를 보면 그렇다. 여전한 방식으로 똑같이 안식일 주일성수 십일조 불신 결혼안하고 한결같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초심을 잃지 않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전쟁을 모두 이겼다는 것 승승장구 했을 때 '하나님을 위해 살리라'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식 돈 때문에 열심히 기도하다가 승진하고 돈이 벌리면 '주의 일을 하겠습니다'라고 하기 어렵다. 저는 잔소리 하는 남편이 없어졌을 때 화려하게 살수 있었지만 '주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라고 했다. 오랜시간이 지나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열매를 주신 것이다. 무엇인가가 이루어지면 기도를 끝으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기 쉽다. 복이 달아날까봐 기복적이고 율법적인 신앙을 하기 쉽다. 교회는 열심히 나가지만 다윗이 화려한 곳에 거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것, 이것 때문에 다윗 언약을 주신 것이다. 미국의 짐베이커 목사님은 초심을 잃은 기복적 설교의 원조격 목사이다. 수많은 기독교 사역을 했으며 기독교에 있어서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었고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정점에서 성추문과 공금횡령죄로 45년 형을 선고받고 50살에 감옥에 갔다. 졸지에 미국에서 가장 추악한 이름이 되었다. 그의 아내와는 이혼을 하고 딸은 무일푼이 되었으면 아들은 학교를 중퇴하고 마약에 빠졌다. 미국교회에 엄청난 피해를 준 분이 되었다. 여러분들은 무엇인가 이룬 것 같을 때, 평안할 때에 무엇을 생각하는가? 겉으로는 더 열심히 믿는 것 같은데 어려울 때 진정한 회개와 간구를 잃어버리지는 않았는가? 초심을 잃었는가? 나누어 보라.
2. 다윗언약을 받기 위해서 믿음의 조언자가 있었다
4절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무나 중요한 언약이기에 객관성을 위해서 다윗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나단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저희 남편도 구원이 중요했는데 저 혼자 있을 때 회개하면 증인이 없기에 남편이 모든 식구를 불러오라고 했다. 그리고 순서가 있다면서 목사님도 오시라고 했다. 남편의 율법주의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동역자와 지체들에게 물어보면서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다윗에게는 휼륭한 선지자가 곁에 있었다. 다윗은 믿음의 눈으로 사람을 보았기에 나이가 많든 적든 믿음의 사람을 사모한 것이다. 다윗은 남녀노소 차별하지 않고 사람을 알아보았다. 다윗은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다윗처럼 항상 내옆에서 조언해 줄 수 있는 말씀을 들을 귀를 가진 사람이 곁에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나이가 적든 많든 늘 신앙으로 바르게 인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다윗이 잘난 사람이지만 들어야 한다. 인간에게는 참여의 욕구와 개별화의 욕구가 있다. 참여는 남에게 물어보는 것, 개별화는 묻지않고 혼자 처리하는 것이다. 한쪽으로 치우치면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한다. 알맞게 물어보고 알맞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르치기만 좋아하는 사람은 믿음의 조언자는 아니다. 목자에게 많이 물어보지만 절대 처방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 짐베이커 목사는 그당시 조언자가 없다고 보여지고 너무 잘나서 조언자가 있어도 들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어떤 기준으로 내가 조언을 받을 만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는가? 부모님이어서 조언받아야 하는가? 집사님이니까 심지어 목자라도 조언이 안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목장에는 은혜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못된 사람인가를 알아보러 가는 것이다. 내가 싫은 사람이 몇명있는가 알아보러 가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 얼마나 교만한가 알아보려고 목장에 가는 것이다. 함께 참여해야 할 때와 혼자 주님앞에 서야 할 때를 분별하고 있는가?
3. 하나님은 마음만 받으셨다
5-7절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나를 위하여 나의 거할 집을 건축하겠느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날까지 집에 거하지 아니하고 장막과 회막에 거하며 행하였나니 무릇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행하는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나단도 처음에는 찬성을 했다. 누가 봐도 너무 좋은 기도제목이었다.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성전건축을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는가? 무소부재하시고 번개와 빛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조그만 집에 거하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발상은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여도 아니고 성전 건축의 근원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인 것이다. 예를 들면, 개미가 내가 집을 잘 지을테니 사람에게 여기 와서 사실래요? 하는 것과 같다. 내가 아무리 개미를 사랑하지만 기뻐하겠는가? 거하실 수가 없는 기도제목을 다윗을 내 놓은 것이다. 때마다 인도함을 잘 받아야 하고 이것이 급한 일인가 중요한 일인가 분별해야 한다. 예를 들면, 예수 믿자마자 집을 팔아 헌금하고 싶은데 집 팔지말고 가정 잘 지키고 큐티 열심히 하라는 처방을 받은 것이다. 너무나 하나님을 모르고 하는 결정이기에 제동이 걸려야 한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으라는 인도를 받아야 한다. 사람에게는 좋아보이는데 하나님을 잘 모르고 잘못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공동체에서 잘 지내지 못하면 선교지에 가서도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다. 선교도 좋고 집을 팔아서 헌금하는 것도 좋지만 왜 그것이 하고 싶은지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 자신의 성전을 지으면서 하니님을 거하라고 할 때가 많다. 선교를 가도 인간관계이고 사소한 것이다. 모든 것이 인간 관계인 것이다. 여거서 안되면 어디가서도 힘든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고 사람들을 선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치 계시받은 것처럼 사람들을 미혹하지도 말고 하나님을 위하여 모금하는 일이 사업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람에게 구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말씀을 따라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짐베이커 목사는 감옥에 가서 예수님이 돈을 긍정적으로 본적이 한번도 없었다느 것을 깨달았다. 내가 틀렸다고 고백을 했다. 그래서 자신의 몰락과 절망과 용서를 통한 거듭남의 이야기를 출판했다. 나는 사실상 그리스드를 반대햇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이 끼쳤다고 한다. 성공복음이 성경말씀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보다 물질에 마음이 있었다. 예수님이 나의 삶이 주인은 아니었다고 했다. 내가 감옥에 간 것이 하나니의 섭리였다고 했다. 하나님이 자기를 버린 것이 아니라 새롭게 빚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받으시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하나님의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 지도 모르면서 개미 집에 주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초심을 잃은 목회자가 많은데 비해 다윗은 진심으로 성전을 짓겠다고 한 것에 대해 인정하셨다. 다윗이 하나님을 개미집에 모시겠다고 한 것을 손주의 선물을 받는 헐아버지 처럼 기뻐하셨다. 그 마음을 예쁘게 보셨다. 진심이 중요하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기뻐서 눈물을 흘리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할 때 너무 슬퍼서 눈물을 흘리신다. 너무 기쁘신 하나님은 인류 최고의 선물인 그리스도를 주시는 다윗언약을 주셨다. 하나님은 비록 다음 때로 유보했지만 개미집을 허락하셨다.
4. 다윗 언약
8-9절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취하여 내심을 받았는가? 여러분의 양치기 시절은 언제였는가? 거기서 취하여 내사 이스라엘 주권자로 삼으신 간증이 있는가? 하나님은 걸레질하는 저를 주권자로 삼으셨다. 9절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다윗의 원수는 하나님께서 멸하여 주셨다.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에게서 예수님을 보내셨다. 성경은 예수님을 이야기할 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소개한다. 다윗의 계보는 이토록 위대해졌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해 주시는 것이다.
<나눔>
투썸플레이스에서 상큼 발랄 어여뿐 김은정 목장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사람씩 질문 쪽지를 뽑아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궁금한 점을 나눔으로써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승인이형이 정성이 듬뿍담긴 홈메이드 유부초밥과 과일, 범희형이 맛난 머핀을 섬겨주셨어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도록 뜨겁게 호응해 준 김은정 목장 여러분 감사해요 ^^
<기도 제목>
김은정
1. 하나님을 목적으로 섬기는 아웃리치 되도록
2. 가족 구원
이정은
1. 큐티와 기도 열심히 하도록
2. 말씀보며 분별있게 행동하도록
3. 운동 열심히 하도록
전희재
1. 큐티를 통해서 삶을 잘 해석하고 적용하도록
2.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도록
박열매
1. 큐티를 지속적으로 깊이 하도록
2. 직장일 가운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3. 남자친구 구원
이범희
1. 아웃리치 준비 및 봉사하는 동안 어린이들을 향한 진정한 마음 갖도록
2. 소년부 큐티 캠프 참석할 수 있도록
유승인
1. 이직 인도해 주시도록
2. 큐티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장현성
1. 아웃리치 역할에 순종하고 팀원들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 주시도록
2. 부모님 영육간에 회복되시도록
김현태
1. 하나님을 향한 초심을 잃지 않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누나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방준현
1. 어머니 세례 잘 준비하시도록
2. 여자친구 기초양육 교육 잘 준비하도록
3. 퇴사일까지 자리 잘 지키도록
4. 제주도 아웃리치 자리 지킬 수 있도록
5. 말씀, 기도, 예배 깊이가 깊어지도록
이영수
1. 큐티와 기도를 통해서 영적으로 강해지도록
2. 남동생과 가족 사랑하는 마음 주시도록
3. 소년부 큐티캠프 전참 할 수 있도록
4. 아웃리치 마음을 열고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