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짜 : 2014.7.13
-모인장소 : 판교 4층 청소년부실
-모인사람 : 위한나, 손효주, 홍신경, 윤빛나
-말씀제목 : 다윗언약 [삼하 7:1~9]
-말씀요약 :
초심을 잃지 않는 다윗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감동시켰나
1. 평안할 때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때에
그 궁에 살게 하신 것도 여호와 이신데,
사람들은 은혜를 많이 잊어버리는데
내 구주 여호와를 더욱 사랑한 것입니다.
다윗은 배경도 가진것 스펙도 없고 잘생기지도 않고
시골 출신인데 왕이 되고 나서 예수만 섬기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여호와가 모든 것을 다 주셨을 때
하나님을 감동시키려면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찻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가난할때는 누구나 사랑합니다.
사는게 힘들고 되는일 하나도 없고 하나님은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 갖고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겼더니 하나님도 나를 귀하게 여겨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와야 합니다.
적용) 초심을 잃었습니까?
2. 믿음의 좋은자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나단이 나이어린 선지자였지만 믿음의 선지자로 사모하였습니다.
다윗은 볼수 있는 눈이 있어서 항상 믿음의 사람들과 교제를 합니다.
말씀을 들을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을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인간은 참여의 욕구와 개별의 욕구가 있습니다.
참여- 물어보고 싶어하는 욕구
개별- 나혼자 결정하고 싶은 욕구
둘다 남들에게 환영받지 못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알맞게 물어보고 알맞게 자기가 결정해야 합니다.
목장에서도 개별의 욕구, 참여의 욕구가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적용)함께 참여해야 할때와 혼자 주님앞에 서야할 때를 분별하고 있습니까?
3. 마음만 받으셨습니다.
누가 봐도 너무 좋은 기도제목이지만
하나님은 “언제 나를 위해 집을 지어달라고 했냐?”하십니다.
그것은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성전건축의 근원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인 것입니다.
자신의 성전을 지으면서 하나님께 거하시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고 사람들을 선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에게 구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4. 축복의 종결자인 다윗언약을 주셨습니다.
다윗언약을 받기위해서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의 조언자를 알아볼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너무 생각해도 마음만 받는 것이 있습니다.
너무 기쁘셔서 다윗언약을 주셨습니다.
-나눔
1.초심을 잃었나?
2.조언을 구하는 자를 어떻게 분별하나?
한나언니:
1. 처음에 예배 드린 마음과는 다른 것 같다.
2. 성실한 사람보다는 자신의 연약함을 딛고 일어선
사람에게 더 조언을 구하게 된다.
신경
1. 초심을 잃었다는 생각보다는 변했다는 생각을 했다.
2. 엄마보다는 목장에서 많이 묻는 편인 것 같다.
효주언니
2. 솔직하게 말해주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빛나
2. 나의 의견을 잘 받아주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기도제목
한나언니 :
1. QT(카톡창에올리는)하는 적용할수 있게
2. 임상심리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인도해 주시길
3. 목장식구들위해 기도 할 수 있게
효주언니:
1. 품평회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빛나:
1. QT할 수 있도록
신경 :
1. 평안한 가운데 QT잘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