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다시 제자리에 (느헤미야 13:1-14 )
1.자신의자리, 무너진 것 회복 위하여 그날의 말씀을 듣고 즉시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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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2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듣게 함. 성벽재건의 날.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위해 말씀을 들었어야 했다. 이날신명기를 들었고 암몬, 모압사람들은 영원히 이곳에 들어올 수없었다고 하는 말이었다. 첫째날 율법책 듣게한 느헤미야는 개혁가였다. 모티브 = 하나님의 말씀. 진정한 기억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것. 자기끼리 박수치고 좋아하다 끝날수있던 것을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앞으로 돌아오게 하였다. 우리들 교회랑 비슷하다. 그날의 말씀으로 예배를드린다. 수련회, 아웃리치 어딜 가든 묵상하고 나눈다. 그래서 그날의 큐티 말씀을 갖게된다. 그날의 말씀을 묵상하고 회개함으로잊지않게 된다. 목사님이 적용하신 것들을 함께 나누고 공유함으로 영적 재산으로 얻게됨. 신앙의 본질, 개혁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역사속 종교개혁 모두 말씀 듣고 회개하는 데서 비롯됨. 진정한 축복은 그날의 말씀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내가 들은 말씀이 나를 살게 하고 성숙하게 한다. 그날의 말씀이 나를자라가게 하고 오늘 나를 있게한다. 그날의 사건에서 내가 들었던 말씀이 기억나는가? 요즘 날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있나? 죄에 대해 무감각 해진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족속이 섞여있는데 쫓아내려 하지도 않는다. 말씀을들으니 적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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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큐티는 적용이 꽃이고 적용은 즉시 하는 것. 말씀 듣고 즉시 공동체에서 이들을 퇴출시켰다. 바로 적용이 안 되는것은 합리화 때문이다. 합리화는 적용의 반대. 들은것이 많아도 내가 적용하지 않다 보니까 말씀이 내 삶 속에 꿰어지지 않으니 삶의 변화도, 능력도 없다. 적용이 없으면 십자가를 통과한 출애굽 간증도 없고 영적 불임의 삶을 살게 된다. 내 문제 조차 해석이 안되고 환경과 상황의 포로가 되어 불평하며지낸다. 적용한 만큼 내 말씀이 되고 영적 후사를 낳는데 쓰이는 것이다. 적용은 말씀 듣고 온전히,모두 하는 것이다. 50%, 30%란 없다. 90%의순종도 순종이 아니다. 일부만 순종하여 내 생각이 들어간 것은 온전한 순종이 아님. 이스라엘 백성 모두 즉각 순종.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는 이방인들을몽땅 축출했다. 공동체를 개혁해냈다.
Q. 즉시적용, 순종하지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 죄를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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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의 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성전재건, 이방인 축출하고 몇 년후 상황. 느헤미야가 바사로 돌아가고 이스라엘 백성, 영적 침체가 있었다. 공백기의 여러문제 발생. 성전 관리자 엘리아십, 도비야와 연락하였는데 도비야는 성전 재건 방해인물이었다. 죄는도비야처럼 끊임없이 나에게 연락하고 결탁하려한다. 다시택한 방법은 성전안으로 들어가는 것 이었다. 내안의 악한 자기중심성 때문에. 이스라엘의 성전을 무너뜨리기 위해 온 도비야에게 엘리아십은 결국 큰방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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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엘리아십은 골방을 터서 특실을 만들어준다. 제사장이 암몬족속 도비야, 재건을 방해하던 우두머리에게 성전방을내준다. 추악한 짓이다. 도비야 커넥션 이뤄지고 엘리아십게이트가 터진 셈. 자기 증손자를 성전중수 방해자 산발랏의 딸과 결혼시키고 이렇게 정치적, 물질적 대가를 얻음. 제사장으로서 직권남용, 성전 및 신성모독의 죄를 한꺼번에 지음. 성전책임자 본인의예배가 심각히 무너진 상태. 몸만 성전에, 하나님의 말씀에는귀를 닫고있다. 내가 주일마다 와서 앉아있어도 말씀들으며 순종을 결단하지 않으면 도비야의 유혹 끊어낼수없다. 정욕의 포로가 되어 내가 직접 연락하고 방을 내어주게 된다. 죄악된 만남을 계속하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내가 도비야와 연락하면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틈타 들어와 방을 만든다. 내 육체와 영혼의 방에 도비야의 방이 생겨 공명심, 허영심, 공허, 인정중독.. 회개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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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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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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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느헤미야는 매우 불쾌하였다. 공동체의 기생하는 죄에 대해 가슴이 애통하였다. 이스라엘 백성 모두죄인줄 알며 영적 불감증에 빠져있는 것에 슬퍼했음. 지체 없이 도비야의 세간을 모두 방밖으로 던짐. 바사로 느헤미야가 간 사이 엘리아십의 권력이 있는 상황. 하지만 느헤미야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았다. 그의 열망은거룩이었다. 죄를 끊어버림. 그 방 뿐 아니라 다른 방도정리,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두었다. 정체성에 중요한 문제였기에즉각적으로 행해야 하는 것이다. 남 눈치, 두려움으로는 평생 끊어내지 못한다. 공동체에서 죄에 대해서 심히슬퍼하는가? 당장 던져버릴 도비야의 세간은 무엇인가? 음란, 정욕, 시기, 질투 의더러운 세간을 모두 던져버리길 바란다.
3. 예배와 십일조가 회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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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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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기로
제사때 직무를 수행할 레위인들과 노래하는자들, 생계유지 불가하여 각각 자기 밭으로 가버림. 레위인들의상황은 십일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의미. 성전직무 제대로 수행되지 않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도제대로 지내지지 않고 있는 것. 내가 도비야와 연락된 후 예배와 십일조가 무너지게 된다. 온갖 종류의 죄가 쌓여갈수록 예배와 멀어지게 된다. 가장먼저 죄가들어오면 예배, 목장에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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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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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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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를 창고지기로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을 버금으로 삼았나니 이는 그들이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라
백성 우두머리인 민장에게 질책하고 있다. 하나님이 모독받고있게 되었는지말이다. 부유한 민장들은 자기만 생각하고 레위인들 생계에 무관심. 신앙의개혁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 목적, 역할과 자리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거룩이다. 내가 있어야할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건강한공동체가되는 것. 제자리로 돌아가라.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에있으라. 떠나있다면 돌아가라.
감정, 시간, 건강, 관계, 은사 이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 십 분의 일을 돌려 드림으로서 돈이 아닌하나님을 택하겠다는 신앙 고백이다. 십일조의 회복, 자기자리에 돌아가는 것.
4.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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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나님이여 이 일로 말미암아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내가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느헤미야 성전과 모든 것 개혁, 생색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 그러나 자신을 자랑함이 아닌 하나님의 돌보심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사람비위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신다는 것.돌보심을 구하였던 것이다. 적용은 자랑이 아니다. 적용도하나님의 돌보심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다. 느헤미야는 모든 것이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오게 끔 하면서단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였다. 은혜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것이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힘을 의지하는 것이다. 내가 있어야 할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다.
[기도제목]
류지혜 1. 큐티와 예배회복 2. 감사한 일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3. 불평, 불만,혈기가 잠잠해질 수 있도록 4. 구체적으로 계획해서 기도하는 시간 갖기 윤정원 1.가족구원 2.직장에서 분별있고 지혜롭게 행동하고 일 실수 없게 3.생활예배 게으르지 않게 4.하나님께 잘 물어보기 고유미 1 생활예배 2 고등부 수련회 일정 3 논문 순적히 (낼 그룹장과 면담예정 지혜로울수있길) 4 금주 5 신교제 은행언니 1. 생활예배 지키도록 2. 매일의 작은 적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3. 기쁨과 감사가 회복되기를 4. 나의 실력없음도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도 나의 모습임을 잘 인정할 수 있도록 임지혜 1. 회사 내부 정책변경 마무리 (안드로이드) 2. 엄마아빠와 잘 지내기 3.쓸데없는 잡생각 묵상하지 않기 임채린 1. 가족구원 2. 신교제 3. 느헤미야의 개혁처럼 거룩한 열망으로 생활예배 재건, 중수(느슨해진 큐티 정신차리자!!)하기 4. 나의 자리에서 관계질서, 업무 등 내 할 일들에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5. 재물 이외로 주신 감정, 은사, 시간, 관계, 건강에 대해서도 어떤 방법으로 십일조를 드릴지 구체적으로깨닫게 해 주시길 6. 어느 때나 하나님의 돌보심을 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