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느헤미야 13:1~14
제목: 다시 제자리에
정정환 목사님#65279;
1.그날의 말씀을 듣고 즉시 적용해야 한다
적용
* 그날의 말씀을 듣고도 그 즉시 모두다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말씀을 들으면서도 내가 적용하고 싶은 것만 적용하지는 않는지?
2.죄를 버리고 자기를 정결케 해야 한다.
3.예배와 십일조가 회복 되어야 한다.
4.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해야 한다.
<나눔>
혜진언니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님을 말씀을 들으며 생각이 들었다. 감정의 십일조 회복이 필요함을 들었다.
금요일 성불밤 말씀을 들으며 예루살렘 성벽 안에 사는 사람이 희귀하다는 말씀에서 하나님에 대해 갈급하고 눈물을 흘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희귀하다는 (우리들 교회식 아프다는 말)에 내가 완벽하지 않아 다행이고 부족을 본다는 자체가 은혜이고 내가 아파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1.일 잘 알아보고 하나님께서 진로 인도해주시기
2.일상생활 평안함 마음으로 잘 하기
3.내 감정적이라 생각했던 부분 하나님께 드리는 일주일 보내기
주연
십일조 부분에서 찔림이 있었다. 돈 뿐만 아니라 시간의 십일조가 안된다.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분별을 못하고 있어서
체력적으로 힘들다. 아웃리치 사람들과 친해지다보니 아웃리치 마음이 열렸는데 그것과 함께 내 힘이 들어가고 있어서 조절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1.생활예배 회복
2.가족 친척들 영육 건강과 가족구원 (애통함으로 기도하기)
3.급한일과 중요한일 분별 잘 하고 체력관리 잘 하기
4.내 힘빼기
5.신교제
가연
직장 옮기는 문제 팀장님께 말씀 드리는 것이 두렵고 무섭다. 직장 옮기기전에 쉬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옮기게 되면 나이트 근무를 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힘들다. 밤새는 것이 힘들어서 나이트 근무 하기전에 쉬고 싶다.
스트레스 받으면 티비와(영화) 쇼핑 으로 피하는데 청지기직에 대해 양육 받으며 시간 관리에 대해 생각을 하였다.
1.팀장님께 직장 옮기는 문제 말씀 잘 드리기.
2.면접날짜 기도하기
3.시간 청지기 생활 잘 하기
슬기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생각했다. 어렸을 때 부터 엄마가 감정을 다 들어내서 내가 힘들었기에 내 감정을 다 들어내면 상대를 힘들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보통 사람들은 힘들면 편한 사람 앞에서 우는데 나는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앞에서) 우는것을 택했다. 얼마전 친한 친구한테 자기가 내 눈치를 보고 있었서 힘들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감정을 드러내면 사람들이 떠날거같았다. 내 자신의 무기력과 외로움에 대해 직면하게 되었고 말씀 들으며 죄를 버리고 정결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에 찔림이 있었다.
1.아웃리치 모임 용기내서 가기
2.술에 의존하지 않고 잠 자기
3.먹을 것과 잠에 회피 하지 않고 일상 잘 살기
은우
#65279;
가끔 사람들이 너무 무시가 된다. 내가 믿음안에 있지만 대표님도 회사도 무시가 되고 결혼에 대한 생각도 세상적 능력이 없는 것에 무시가 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내가 한국에 온 것은 영혼구원을 위해 왔는데 무시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말씀을 들으며 내 죄를 보아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적용으로 옛날 남친이랑 일을 하지 않겠다(목장식구들이 증인!)
1.동생과 지혜롭게 화해하기
2.회사 사람들 무시되는 마음 없어지도록
3.내 힘 빼고 내 죄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