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신 큰 복을 누리려면
(느헤미야 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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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길 원하신다,
베푸신 큰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눠보자.
1. 감사할 때 베푸신 큰 복을 누릴수 있다.
* 이스라엘-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자손의 복,기업의 복을 풍성하게 누림.
“복을 누릴수록 만족하지 못하는 이스라엘”-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하지 못하고 교만해짐.
--->비교하며 감사하지 못함이 불만이 되고 열등감이 더해져 불순종으로 이어져..
2. 내가 죄인임을 깨달을때 베푸신 큰 복을 누릴수있다.
*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
--->불순종의 대가로 대적의 손에 넘겨지는 이스라엘이지만 또다시 평강을 주심.
율법대로 살게하기위해 교만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심,은혜인것
3.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고백할 때 베푸신 큰 복을 누릴수있다.
* 이스라엘 “삶의 결론”-큰복을 받았지만 주를 섬기지않고 악을 행하여 오늘날 종이 된것.
* 종노릇을 하고 내힘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깨달을때,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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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upportEmptyParas]--><!--[endif]-->* 나눔
- 감사하지 못해 누리지 못하는것이 있니..??
권오영목자
남양주로 이사를 하면서 아픈언니와 함께 방을 쓰게됐다.
다치기전에도 언니와 방을 쓰긴했지만 사춘기 접어들고 10년넘게 혼자 방을 쓰게하셨는데 26살되서 아픈언니와
방을 쓰라고 하니 너무 싫었다.
엄마가 예전 집에서 밤사이 언니에게 무슨일이라도 있었을까 싶어 아침마다 언니방 문여는것이 두려웠는데 내가
언니와 같이 방을 써줘서 너무 고맙다는말에 눈물이 너무 많이 났다.
그동안 언니를 같이 놓아주신 이유를 생각하지 않고 같이 자면서 이야기하고 기도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언니 눕혀놓고 그냥 내 컴퓨터하고 TV보고, 내 할것만 하고 지냈었다.
요즘 언니상태가 더 안좋아지면서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오늘 말씀에서 “감사” 라고했을때 뻔한얘기라 감흥이 없었다.
그러면서 감사함이 없어 복을 누리지 못한다고 했을때 언니생각이 났다.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언니와 누워 천국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그동안 말로 뱉어버리면 정말 현실처럼
되버릴까봐 말을 못했는데 오늘아침에는 천국에 대해 담대함으로 언니에게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언니를 위해 기도를 했는데 문득 그동안 하나님이 나에게 이러한 생활예배를 바라셨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말씀을 들으며 언니가 아프고 내가 안되는것만 생각했지..힘든가운데 내가 누리는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음을 알게됐다. 하나님께 죄송스러웠고 회개가 됐다.
류선혜
8월까지 놀기로 했고, 노느니 아웃리치라도 가야지싶어 뒤늦게 아웃리치를 신청했는데, 출근날짜가
한달이나 앞당겨지니 아웃리치가 부담이 된다.
이번주에 판교에서 모임을 했는데 정미는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은혜롭고 좋아보이는데
나는 처음가는 아웃리치임에도 준비하는 과정을 기쁨으로 누리지못하고 은혜되지않고 부담된다.
단 한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해가는취지라는데 사실 나는 2년정도 교회를 다녔음에도 아는 지체가 거의 없어서 새로운 지체를 만나고 싶은 기대감이 더 컸다. 이런마음을 가지고 아웃리치를 가는게 맞나 싶다.
권소라
이번주는 일하는데 의욕이 안생겼다.시간이 남는데도 운동가지 않고 집에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뭐도 해야하고 또 해야하고 하는 생각이 많았다. 왜 생각처럼 안될까 했었는데
수요예배와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것인데 뭐가 되는 안되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데 안되는것에 대해
감사하지않고 의욕없이 지내는것이 교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들으며 적용하며 하루를 사는 기쁨이 있었는데 한두달 그렇게 지내다보니 다른친구들은 이것저것 사는거
같은데 나는 목표도 사라지는것같고 발전도 없는거 같다.
하고싶은것이 많은데 시간과 돈이 한정되있고 집에 있는다고해서 그 시간을 의미있게 쓰지않기 때문에 피곤해도
참고 하는편이다.
하나님의시간인데 내가 하고싶은것만 하느라 바쁘게 지내는거같다.
김유리
나도 예전에는 바쁘게 살았는데 이제는 다 내려놨다.
밖에 나가지 않으면 집에서 한없이 게을러지기 때문에 쉬는 토요일에도 짜여진 스케줄대로 움직였다.
선배들을 만났는데 다 날씬하고 예쁜고 자기개발도 열심히 하는것을보고 출근해서 성형외과검색을했다.
내가 게을러서 살이찌는거 같아 스트레스를 받는다. 쉽게 살을 빼고싶은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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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upportEmptyParas]--><!--[endif]-->기도제목
권오영 목자
+ 반목되는 삶가운데 영적 분별력 갖고 예민하게 말씀에 반응하며 살기
+ 7월부터 가는 새로운 직장에 적응 잘할수 있도록
+ 아웃리치와 중등부섬김 기도하며 갈수 있도록
+ 언니가 시험볼수있는 환경과 동생 본사로 옮기는 환경 열어주시길
박정미
+ 베트남사역 안전하게 마무리할수 있도록
최민혜
+ 니코와 관계 때문에 맘이 복잡해서 엄마에게 자꾸 툴툴거리는데 마음 회복될수 있도록
+ 다음주 친구와 여행계획인데 잘 즐기다 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