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유쾌한 김병석 목장입니다.
세팅해체를 마치고 오랜만에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길이 막히고 출장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목원도 있었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차주에는 모든 목장 식구들이 참석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현규 : 나태함에 빠져 있는데 나태함에서 나와서 시간을 잘 쓸 수 있게.
근종 : 누나의 가정에 평화가 이를 수 있게. 장사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게.
윤호 : 운전면허 학원 잘 다닐 수 있도록. 에세이 잘 쓸 수 있도록. 아웃리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창섭 : 모든 곳에서 내 입이 다물어질 수 있도록. 내가 낮아질 수 있게.
동호 : 내가 가진 나쁜 습관을 버리고 하지 않는 좋은 습관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