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시 제자리에
예배, 십일조 무너진 것 다시 제자리를 찾도록 하는 느헤미야.. 나에게도 무너지고 벗어나있는 것 있다.
1. 그 날 말씀 듣는 즉시 순종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벽 재건하면서도 매일 말씀 보아야 했다. 모압과 암몬 사람들은 성벽에 영원히 들어 올 수 없다는
말씀이었다. 하나님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날 말씀 주신 이유가 있다. 그날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개혁의 시작~!!
말씀이 읽혀지고 회개해야 한다. 그날의 말씀 묵상하는 것이 시작이어야 한다.
진정한 축복은 그 날의말씀이 깨달아 지는 것이다.
#65279;
#65279;Q. 나에게 그 날 깨달아진 말씀 기억하고 있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죄에 무감각 해진다..! 적용은 즉시, 곧 하는 것이다. 우리 즉시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합리화!!#65279; 듣는 것 많아도 적용하지 않아 능력이 없는 것이다. 오랜시간 말씀 들었음에도 환경과 상황에 포로되어 불평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 말씀듣고 이방인들을 즉시 제거하였다. 90%순종도 불순종이다.
하나님의 신앙 파괴하는 이방인 내어 보내고 남김없이 축출했다.
내 삶의 진정한 개혁은 즉시 순종하는 것이다.
Q. 내가 말씀 들으면서도 적용하고 싶은것만 하지 않나?
2. 죄를 버리고 정결케 해야 한다.
성벽중수를 방해했던 도비야는 성벽 무너뜨리려고 끊임없이 우리와 결탁하고 연락하려고 한다...!
엘리아십은 도비야를 위해 특실을 만들어주었다. 몸은 성전에 있지만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내 손으로 도비야 위한 방 만들어 준다. 잘못된 만남 이어가다 보니 끊으려고 해도 끊기가 어려워진다.
내가 도비야와 연락하면 내 속에 들어와 작은 방 만든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을 하면서 공동체에 기생하고 있는 죄에 대해 슬퍼하고 애통해 했다...
그러곤 도비야의 모든 세간을 던져버렸다. 이처럼 죄는 단호하게 끊어야 한다.
Q. 내가 내 가정과 공동체 죄에 대해 슬퍼하고 있나?
3. 예배와 십일조 회복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온갖 종류 죄악 쌓일수록 예배 자리를 떠나게 된다. 느헤미야는 십일조다시 찾게 했다. 신앙의 개혁은 원래 이전 자리로 돌아가는 것. 자기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고 하나님 허락하신 경계 떠나지 마라.
하나님께서는 에게 주신 돈, 시간, 건강, 직장등은 주인이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하길 원하신다.
4.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 있어야 한다. 내가 적용한 것도 하나님의 돌보심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열심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 의지하면서 내가 넘어선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오늘은 목자언니가 몽골로 단기선교를 가는 관계로 목자언니 없이 목장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목자언니가 그리워지는 목장예배 시간이었다는..목자언니가 얼마나 목장인도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쓰고 힘이들지 조금 알 것 같은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ㅠ_ㅜ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각자의 제자리로 돌아가야 할 곳으로 돌아갈 수 있길 중보 기도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해련88 - 엄마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딸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예배 회복되도록, 스터디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하도록, 큐티 매일 하도록,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하나님 의지할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과 가족을 위해 애통해 하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진영88 - (피곤한 가운데서도 매주 새신자 양육의 자리를 잘 지켜나가고 있는 진영~) 주일 말고도 평일 큐티하고 적용하도록.
홍윤88- 다음주 부터 일하는데 하나님 의지하도록, 집중해서 일하고 남자친구 회식자리에서 지켜주시도록
형선88-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온유하게 만져주시도록. 합리화 그만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