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로마서 8장 26절 말씀부터 28절 말씀
제목 :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하나님'
서정인 목사님
: 높은 지위나 능력이 있어야 하나님이 쓰신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 반대예요. 성령님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고 계신다고 성경에 나와있어요~
저는 아프리카에서 세월호 사건 소식을 들었는데, 방글라데시 같은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는 것이 믿겨지지않았어요.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한 부부가 국무총리에게 자신의 딸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 딸의 형상을 알아볼 수 있는 상태로 장례를 치루게 도와주세요"라고 얘기를 했어요.
제 아이가 HSP라고 불치병에 걸렸고 엄청난 병원비가 나왔는데, 어느 분의 도움으로 치료비를 마련할 수 있었어요.
중학교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편하게 교수생활을 하면서 여생을 즐길 수도 있었는데, 저희 아내가 교수나하라고 편안한 생활을 하라고 미국에 보내신거냐고? 얘기를 들은 후 한국에 와서 차인표와 신애라씨를 만나서 컨패션이라는 단체를 새우게 되었어요.
여러분!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세요~ 화가 나면 화난다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왜 이런기도를 하냐?'고 말씀하지 않으세요~
기도제목
유시윤 : 1. 업무에 잘 적응하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박정훈 : 1. 직장 인도 잘 받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전훈 : 1. 삶을 살아가는 목적을 잘 찾을 수 있도록
김은후 : 1. 하나님과 솔직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정확한 뜻을 알 수 있도록
2. 거제도 교회에 다니시는 아버지가 하나님을 잔증으로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