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점점 강성하여가니라
나눔
유정: 이번 학기는 나에게 하나님이 숨쉴 틈을 주신 것 같다. 아님 내공이 쌓여서일까? 2학년때까지 너무 바쁘고 힘들었는데 .. 많은 것을 줄이고, 어쩌다보니 줄여졌다. 편하고 , 인간관계도 좋은 것 같다. 감사하다. 사랑, 돌봄, 배려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해야한다고 했는데 조절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공동체 의식이 생기고 욕심이 없으면 앞날이 잘보이고 결정 잘 한다고 했는데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하고, 욕심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영: 엄마를 전도하고 싶은데 전도축제가 다가오니까 사단이 발악을 하나보다. 엄마랑 사소한 걸로 트러블이 자주 난다. 편안하니까 큐티를 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예전엔 적용 어떻게 하지? 했는데 이제는 교회 가는구나~이런 생각이 더 크게 든다. 혼내주시는 말씀 듣고 싶었는데 , 잃은 양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공동체 의식을 말씀하셨다. 생활 속에서 힘든 일이 없는데 마음이 지치고 이유없이 우울해진다. 기분이 안 좋을 리가 없는데 스스로 다운이 된다. 큐티를 안한다. 아직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있고 두 발을 걸치고 있다보니 그런 것 같다. 하나님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끊는 것을 못한다. 우울하니 학교 생활도 하기 싫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과제 폭탄.. 궁금한 것이 있는데 조상죄, 생각도 못했던 것 어떻게 끊으라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반복되는 죄.. 회개 하기도 뭐하고.. 송구스럽고 그렇다. 기도를 부탁드린다.
은진: 큐티 잘 안하고 과제가 너무 많다. 영적상태가 내려갔다. 수요예배도 가지 않았다. 시간 많을 때 큐티하고 그러면 뭐가 어렵겠나. 바쁠때일수록 잘 해야하는데, 몸이 지치고 귀찮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 건데, 글 쓰는 것 좋아하는데 하기가 싫은 것이다. 과제가 일주일에 3개 막 이렇게 몰려있어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쉴 때 쉬고, 할 때 해야하는데 안주해서 계속 쉰다. 나는 나눔에 있어 왜이렇게 남이 어떻게 볼까 눈치를 보는지 모르겠다. 객관적이 되어야하는데 이부분이 너무 안된다. 큰 숙제인 것 같다. 변하지 않는 모습이 답답하다.
민정:3번,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객관적이 되는 것이 강성하여 지는 것이라는 말씀 와닿았다.영혼에 대한 안타까운마음으로 사랑, 돌봄, 배려를 노력해야하는데.. 나는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친구가 나를 너무 의지하고 상하관계로 생각하여서 그 친구를 일부러 멀리하는데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하는 걸까 아님 나 편하자고 그러는 걸까? 생각이 들었다. 기도해주셨으면 좋겠다.
재희: 하나님이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신다. 해석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환경적으로 해주시겠지(막아주시겠지) 생각이 든다. 이번 입시 두려움이 많았다. 안되었던 게 계속 생각나고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동행하신다고 믿는다. 말씀 잘 보고 공동체에서 나누면 되고, 하나님이 잘 인도해주시겠구나 ~ 안도된다.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환경으로 막아주시고, 공동체에서 말씀해주시고 항상 동행하심을 이지 않고 가야겠구나 생각했다. 월요일에는 교사기도회, 수요예배, 금요일 찬양집회, 주일 교회 이렇게 지냈다. 오랜만에 간 교사기도회에서 여자집사님들이
정말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것이 보였다. 상처, 낮은 자존감때문에 눌렸다. 상처, 위로, 상처, 위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제발 말씀으로 인도함 받았으면,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아영: 큐티 다시 잘 할 수 있게.
관계 잘 되어서 엄마가 우리 교회에 더 긍정적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
재희: 공부 시간 관리 잘하게. 하기 전에 큐티, 기도하게.
활동보조인의 일 잘 해결되게
엄마아빠 건강 지켜주셨으면
민정: 친구 위해 기도하도록
학교 생활 잘 마무리 되고, 국가근로장학생 선정될 수 있기를
유정: 아빠한테 이야기 잘 하게.
늦는 것 남탓하지 않고 부지런해지게
가족들 구원
배려하는 데 있어서 판단하지 않고 욕심 야망 내려놓고 구원을 위해서 하도록
시간 잘 쓰게, 생활예배 잘드리게.
은진: 영적으로 다운된 것 말씀 묵상, 기도로 극복하게
상처의 문제 하나님이 잘 해결해주시길
내 생활과 신앙생활에서 우선순위를 잘 분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