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5:1~25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참여인원: 김동원 목자,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김동운 (이상 5명)
모임장소: 파스쿠찌
말씀요약:
다윗이 통일 왕국의 왕이 되었다. 이제 다윗은 통일 왕국의 왕으로서 강성해지고 지경이 넓어지는 것을 뜻한다. 점점 강성해간다는 것은...
1. 형제의식이 공동체에 전달 되는 것이다.
2. 환난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는 것을 뜻한다.
3.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객관적이 되는 것이다.
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에 점점 강성해지는 것이다.
나눔:
- 집안 식구나 공동체에서 얼마나 형제 의식이 있는가?
- 장차 이루어 질것은 중하다는 것을 믿는가?
-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가족들을 객관적으로 된 적이 있는가?
- 내가 하는 일마다 강성해서 커진적이 있는가? 혹은 요압처럼 욕심을 부려서 망친적이 있는가?
김동원 목자 82
나는 형제의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결혼을 하게 되고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아 진다. 나만 아내랑 행복하게 살기보다는 다른이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보고 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을 하게 되면 참 많은 훈련의 시간이 올 것 같다. 그 시간을 영광의 때를 기다리면서 잘 견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했다. 회사 경비아저씨가 매일 게임만 하고 인사도 잘 안받아줘서 판단을 했는데 200원을 빌리는 사건이 있은 뒤로 회개를 하게되었다.
김병수 84
내가 잘 살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주변의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수고를 하는 것을 통해 나의 죄를 보게 되었다. 아직도 나의 수준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지만 그 사건을 통해 그들을 위해 더 기도하며 애통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지금이 환난의 시간인데 지금 물론 힘들기는 하지만 주님께서 해 주실 것만 생각을 하면서 이 시간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려고 한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믿는다. 나의 열심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부모님께는 자주 연악을 드리는데 여동생과의 교류는 거의 없다. 무관심하고 대화가 없는데, 어머니에 대한 애통함은 있지만 여동생에 대한 애통함이 없었는데 자주 연락하는 오빠가 되도록 해야겠다. 내 성품으로 했기에 나를 객관화하지 못했던 것 같다. 사건들을 통해서 내 간증들이 하나둘씩 생겨서 정말 감사하다.
알바자리를 극적으로 주셔서 잠병으로부터 치유해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무기력함을 해결해 주셨다. 정말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강성해 진 것 같다.
김동운 87
형제 의식이 있다가도 그것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는 것 같다. 관심을 가지고 애통한 마음이 있다가도 내가 손해를 볼 것 같으면 발을 빼고는 했다. 하지만 점점 형제의식이 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내가 변화된 모습이 없이 이렇게 살면 내가 과연 형제들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되었다.
내가 죽어져야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살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변화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욕망을 내려놓고 하는 행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의 인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정만으로 만족하는 내가 되기를 바란다. 가족들을 보면서 나의 섬김이 언젠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섬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는 기로에서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갈때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느끼기를 기도한다. 아웃리치와 양육 등으로 주님안에 붙어있어야 겠다.
한봉규 85
집에서나 목장에서 형제의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목장을 위해서 기도한 적이 없다는 고백을 한 뒤 기도를 조금 했지만 안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형제의식이 별로 없는 것이 내가 우리 가정을 위해서 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다. 나중에 내 가정을 가졌을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금은 내가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했다. 독일에 있을때 학교문제 사람들과의 문제를 겪으면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학교의 문제가 잘 해결이 되었다면 외국 생활을 하면서 교만하게 있었을 것인데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서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감사하다. 내 힘으로 한 것이 없고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내 능력 이상으로 강성하게 해주신것같다. 내가 나를 볼때는 객관화가 되는데 사람들을 볼 때 객관화가 참 쉽지 않다. 그 사람의 실력으로 판단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김민호 85
나는 내가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 열심으로 하려고 하지 않고 정말 애통한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형제 의식이라고 생각한다. 늘 아버지와 엄마 가운데 엄마의 편을 들어왔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가족에 대한 객관화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지금에 내가 살아있고 이렇게 믿음의 자리에 나올 수 있게된 것도 다 하나님께서 하신것이고 강성하게 하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의 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 나를 향한 주님의 사명을 깨닫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김동원 82
1.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2. 나의 실력없음을 인정하도록
적용: 화요일에 잃어버린 어린양 잘 찾아가도록, 어머니께 받는 돈 돌려드리기
김병수 84
1. 몸이 아픈 아웃리치 팀원들을 위한 기도하도록
2. 아웃리치에서 맡은 회계 워십을 잘 준비하도록
3. 알바 가운데 질서에 순종하도록 (나이 어린 점장)
적용: 음란 근절하도록, 동생에게 전화통화 하도록
김동운 87
1. 진로를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이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도록
2. 전도하려는 친구와 가족들 인도함에 있어서 잘 분별 할 수있도록
적용: 양육숙제 큐티 밀리지 않고 하도록, 말씀을 잘 직면하도록
김민호 85
1. 가족들의 양육 강건하도록
2. 아웃리치 나의 힘빼고 준비하도록
적용: 금주하기
한봉규 85
1. 큐티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 적용하도록
2. 날마다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3. 십일조 빠지지 않고 하도록
4. 목장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적용: 큐티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 적용하도록, 목장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십일조 빠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