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5:1~25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다윗이 만군의 하나님여호와와 함께 점점 강성해져 간다고 하신다. 점점 강성해져 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1. 형제의식이 공동체 안에 편만해 가는 것이다.
2. 환난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3.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 객관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에 점점 강성해져 가는 것이다.
<나눔과 적용>
공동체와 가족 간에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과 함께 하여서 점점 강성해진 경험이 있는가?
나의 야망으로 임해서,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모르노라고 하신 경험이 있는가?
우리 목장 꽉꽉 채우면 8명인데, 이날 4명 밖에 못 나와서 조촐한 모임이 되었네요. 지난 주 처음 우리
목장에 온 수진언니의 출애굽 간증에 이은 나눔 고마웠어요. 이번 주에는 다른 언니들도 함께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길 기대할게요 ^^
박수진
몇 년 만에 우리들 교회로 돌아와 예배를 드렸다. 오늘 말씀 중에 우리가 받은 고난이 영광에 비할 수
없다고 하신 말씀에 은혜를 받았다. 지금 병동을 옮겨서 일하고 있는데 이전보다 훨씬 수월하다.
(현재 정신병원, 알코올 중독 치료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환자들의 연령대가 다양한데, 호전이
되다가도 역전이가 되는 경우를 보며, 아버지 생각에 짠한 마음이 든다. 그런 환자들과 오늘과 같은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다. 나 역시 앞날이 안개 낀 듯 뿌옇게 불투명한 상황이고, 아버지 연세도 점점
들어가시는데 인내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젊은 사람들이 알코올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 안쓰럽다.
agrave; 중독은 결국 애정 결핍에서 기인한 것이다. 환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영혼 구원을 위함인지, 인간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가 중요한 것 같다. 나의 유익을 위한 것인지 봐라. 하나님의 사명 감당을 위해
시작하면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이다. 환자들이 사람에게 의존하려는 마음도 강할 것인데
그런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아버지에 대한 것도, 반드시 내가 아버지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라면 더 묵상해 봐라. 구원 때문이어야 하지 효도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1. 연휴 동안 충분한 쉼과 함께 밀린 집안일, 공부에 집중하도록
2. 가족들 안의 어려움들이 은혜로 소통되며 아버지 짐을 좀 나누어 질 수 있었으면
3. 내 안에 다른 것이 아닌 주님으로 오는 기쁨이 충만했으면
강혜림
바빠서 QT도 잊고 있었다. 이번 주에는 신경 써서 QT를 사수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바쁜 일정을
다 잘 소화하게 되는 것을 보며 은혜가 되었다. 망하고서야 다윗에게 돌아온 백성들을 보면서 사울의 외모가
얼마나 준수했는지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다. 사울이 가졌던 그 외모가 너무 좋았던 그들을 보니, 내가 우리들
교회로 온지도 7년 6개월 째인데도 아직 버리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년 6개월의 시간 동안
나름 많은 적용을 했지만, 또 가족들의 수고로 여기까지 와 있고 믿음으로 산다고 하지만, 실은 말씀이 들리는
줄 알았고 깨달은 줄 알았고 변한 줄 알았지만 착각이었다. 여전히 사건이 오면 내재된 분노가 터져 나오는 것을
보며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돈을 더 많이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 그런 배경이 있었으면 하는 꿈을 꾼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으면서도 영적인 실력으로 총리가 되었는데, 나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잘 돼서 세상에서도 잘 산다고
보이고만 싶다. 현재 상황에서 그 많은 곳 중에서도 하필 전혀 돈벌이가 되지 않는 센터로 붙여주신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지만, 뜻을 보여주실 때까지 잘 다녀보려고 한다.
1. 진로에 하나님 뜻 구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신뢰할 수 있도록
2. 수퍼비전 받은 대로 다음 상담 잘 진행하길
3. 일대일양육 12주차 마지막을 동반자들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4. 남동생 주일성수 할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고 이직에 인도하심 있기를
5. 신결혼
김은경
(off the record)
1. 부모님과 조카와 좋은 시간 보내도록
2. 가족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하도록
3.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김보경
(off the record)
1. 양육교사 훈련 후 영적으로 해이해질까봐 두려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드리도록
2. 소년부 QT캠프에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도록
3. (소년부) 주원이와 은진이가 마음을 열고 하나님 만나는 은혜 허락해 주시길
4. 엄마 건강(협심증, 부정맥) 지켜주시길
이지현
1. 착한 게 악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대로 큐티할 때 내 죄를 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내가 처한 환경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며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3. 처음 가는 아웃리치에 걱정이 앞서는데 기도로 준비하도록
4.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5. 오빠네 가정 구원을 위해
김은성
1. 언니네 가정이 말씀으로 하나 되고 주님이 주시는 위로함으로 아픈 마음이 치유되기를
2. 형부의 구원
3. 생활 예배와 QT 잘 하고 그 가운데 회개할 수 있기를
방지윤
1. 매일 아침 QT와 기도로 시작하면서 영적으로 깨어있길
2. 위치에 거만해 지지 않고 낮은 자세로 섬기면서 세상적인 욕심 부리지 않도록
3.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부모님의 여전한 환경 속에서 가족 모두 잘 훈련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