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사무엘하 5:1~25
1. 형제 공동체 의식이 퍼져나갔다.
하나님은 사람이 원하니 왕을 주나 그 왕때문에 노하셔서 패하셨다. 사울이 죽은 뒤에도 사울을 찾는 백성들이다. 그러나 사울왕의 모든이가 힘을 잃어버리고 의지 할 곳이 없어서 다윗을 찾아온다. 그런 다윗은 나를 괴롭히던 이스라엘사람들이 회개를 하자 받아드렸다. 이것이 가장 좋은 소식이다. 사울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사람과 한 형제가 되는데 7년이 기름부음 받은 뒤 23년이 흐른뒤에 왕의 역활을 하게된다. 다윗이 인정받는데 기다림이 필요한것이다. 모든 일이 머리로 알고 가슴으로 아는데에는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하나님앞에서 언약을 맺고 형제를 맺고 같이 가야하는 것이다.
집안 식구나 공동체에서 얼마나 형제 의식이 있는가?
2. 환란은 경하고 하나님의 영광은 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다윗이 15광야를 거쳤지만 나이는 30세밖에 안돼었다.
환란이 긴거 같아도 짧은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죄성을 훈련받고 가야지만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다윗은 죄성에 훈련을 받았기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고 다른사람을 품어줄 수 있는 것이다. 좋은 환경과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중한 환란 중이라고 생각되는 것도 하나님의 영광을 알고 중한 것을 알기에 넘어가고 인내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나에게 정해주신 것에 감사해야한다. 내가 목표한 것만 간다면 이루고 허무하지만 하나님의 기쁨을 안다면
어떤 일과 환락이 오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에 기뻐하는 것이다. 공동체의식이 생겨서, 형제의식이 생기고 커질수록 하나님의 영광속에서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고난은 짧고 경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중한 것임을 인정하는가?
3. 형제가 하나되기 위하여 객관화 해야한다. 지금 내가 결단하고 가야하는 사단을 정복해야한다. 예루살렘을 옮기려는 과정에서 다윗을 조롱하고 무시당하나 결단하고 정복하러 가는 것이다.
고난의 시련속에서 많은 지혜를 얻게 되는 것이다. 결단은 어려우나 하나님이 도우셔서 쉬워지는 것이 있다.
나를 조롱하는 사소한 사단의 공격에도 다윗은 믿음이 있기에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고난속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형제가 하나되기 위해서 객관적으로 보고 내려놔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4.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해셨기에 가능했다.
우리가 점점 강해지고 합하여 지지 않은 사람은 점점 약해질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하셨기에 빛이 난적이 있는지? 열심히 했으나 하나님이 인정을 안해주신 적이 있는지?
<목장나눔>
박기연(77)목자님 : 양육교사 훈련이 끝나서 개운하다. 이번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서 나의 믿음에 도전과 성장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적용하려 노력하는 지체들의 모습속에서 도전되는 모습이 가장 많이 생겼다. 적용으로 고등부를 섬기기 시작했다. 적용한나고 갔지만 이미 하나님이 자리를 예비해고 만들어 주셨다. 나를 교회와 고등부에서 묶어주셔서 나의 믿음의 성장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된다.
박상기(79) 부목자님 : 부모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생각을 하고 있다. 특히 아버지와의 애증의 관계속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서 무관심으로 넘어가는 것 같다.
A : 아버지를 찾아 뵙고 계속 붙으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버지와 함께 식사한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버지와 식사하면서 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
김장순(77) 형님 : 양육교사 훈련을 하고는 일대일을 받을 때 보다 소홀히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교회를 다니고 여려 양육교육들을 받고 있는 것들이 성품으로 받는 것인지 믿음으로 받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A : 성품보다는 이제 믿음으로 나왔던 행동들이 습관이 되어서 생활 예배가 되는 것일 것이다.
정하민(78) 형님 : 일대일 양육이 한주가 남았다. 지금시기가 믿음이 더욱 강해지고 변화시켜주는 시기인거 같다. 매일 큐티를 하는 것이 굉장히 은혜롭다. 하던 아르바이트가 끝이 나서 다음주부터 시간이 많이 남을 것 같다.
A : 지금 주신 시간을 사용되는 습관을 잘 사용하고 계획적으로 살기를 바란다.
훈련의 다음 단계임을 느끼고 있다. 큐티와 믿음 생활을 지속적으로 하고 나를 다음 단계로 훈련 시켜주는 것 같다.
장쾌호(78) 형님 :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직을 한 직장에서 바라보는 기대감 때문에 부담이 되고 있고, 그런 상황속에서 업무를 파악하면서 보내고 있다. 혼자였다면 쉽게 무너졌을 상황이지만 신결혼을 통하여 금방 회복되고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QT를 잘못하고 있는데 가족덕에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다.
A : QT를 다시 생활화 해야겠다.
박철(78) 형님 : 말씀이 잘 안들리고 있다. 3주전 T.H.I.N.K.를 계속 마음속에 담고 생각을 하고 있다. 직장이 없어서 고민을 하던중 지인들의 연락을 통하여 수의사일을 다시 하게 되었다. 그러다 생각 못하고 들어가겠다고 한곳에서 주일성소를 지키기 위해서 고민중에 있다.
A : 이왕이면 우리들교회에서 같이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직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고 있다.
박성준(82) : 직장내에서 나도모르게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 할때마다 수치의 사건이 찾아왔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혈기가 올라왔고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가만 가지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인데 나는 사람이 안알아 준다고 칭얼대고 있었던 것을 보게된다. 그리고 교회 지체들과의 나눔속에서 나를 좀더 객관화 하고 내가 나가야 하는 방향을 보게되었다.
A : 정말 자신을 좀더 객관화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하나님이 알아주시니 기뻐하며 가도록 해라.
#65279;
<기도나눔>
박기연(77)
1. 고등부 섬깅에 두려움 없더록
2. 막내동생 가정준수와 믿음의 가정으로 거듭나길
3. 진로인도 받도록
박상기(79)
1. 예수님 마음에 중심이 두도록 하기
2. 아버지 구원을 위해 다가갈 수 있기를
3. 돈 우상을 내려 놓기
4. 신교제
김장순(77)
1. 잘못하고 있는 QT가 되길
2. 나에게 우상인 돈 내려놓고 주님에게 더 가까이 갈수 있도록
3. 왼쪽팔 병원에서 치료받는데 회복되길
정하민(78)
1. 일대일 마무리 잘할 수 있기를
2. 자유롭게 되는 시간을 잘 활용하면서 보낼수 있기를
3.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
장쾌호(78)
1. 이사 앞두고 있는데 다툼없이 안전하게 잘되길
2. QT생활 회복하길
3. 회사에 대한 고민 줄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길
박철(78)
1. THINK 잘하길(직작에서 주일성소 지키기 위한 협상하기)
2. 직장 끝나고 공부하며 좋은 수의사로 갈수 있기를
3. 시간 정해놓고 기도할 수 있길
박성준(82)
1. 아웃리치 갈수 있도록 인도받길
2. 직장에서 수치를 감당하고 성장하여 나가길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