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사무엘하 5:1~25
말씀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내용
다윗은 걸어갈수록 점점 커졌다.
3장에서도 강하여간다고 했는데 유다의 왕이었을때고, 이제는 통일왕국의 왕으로써 강성하여 집니다.
점점 지경이 넓어지는 강성함은 오늘 내가 약하여서 너무 어렵다고 고백하니까 분별할 수 있게 하셔서
내 환경에서 나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 좋은 소식이다.
육신은 점점 소멸되어가고, 영이 점점 강성하여 간다는 것이다.
1. 점점 강성해 가는 것은 형제 의식이 공동체에 편만해졌다는 것이다.
다윗은 이미 이스라엘을 한 골육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인간의 왕을 구하여 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사울 왕의 맛을 보아서, 초라해보이는 다윗이 들어오지 않았지만
의지할 사울과 이스보셋과 아브넬이 다 죽으니 다윗에게 찾아왔다.
다윗을 괴롭혔지만 망해서 손들고 다윗에게 나아온 것이다. 이것을 다윗은 이해를 하지만 백성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회개하고 돌아오는 사람은 무조건 받아주어야한다. 이것이 다윗에게 좋은 소식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집은 화목하기 쉽다. 없는 집이 화목한 것을 자랑하지 말라. 없기 때문에 화목한 것이고,
돈이 있기 때문에 화목하지 못한 것이다.
다윗에게 친척이라고 하고, 사울 시대에도 다윗이 자기들을 거느리고 전쟁에 출전하였기 #46468;문에
이미 지도자였다고 하며, 하나님이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다는 말을 하며 왕이 되어달라고 합니다.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고 23년 만인데, 다윗은 늘 선택의 귀로에서 기름부은 자를 늘 지켰기 #46468;문에 백성이 찾아온 것이다.
다윗이 집안 싸움에서 순종한 것을 아무도 모를 것 같아도 모든 관계와 질서에서 순종한 사람은 시간이 지나
인정을 받게 되고 하나님께서 쓰신다. 사람도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으로 아는 것은 시간이 걸린다.
성령을 받고도 계속적인 기름부음이 있어야 한다. 내가 성령충만이 없다면 형제가 되기 어렵다.
하나님을 모르면 형제가 무엇인지 모른다.
모두를 아우르는 리더십은 연단 후에 생기는 것이다.
집안 식구나 공동체에서 얼마나 형제의식이 있는가?
2. 환난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강성한 것이다.
다윗은 서른 살에 왕이 되었다. 많은 고난을 받은 것 같았는데 서른 살에 왕이 되어 사십 년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결국 이 본문에서 우리의 고난이 짧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인간은 누구도 예외없이 죄성을 훈련 받아야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환경이 편하면 다른 사람을 품기 어렵고, 성품으로 사랑하려면 어렵다.
힘들게 하는 지도자가 불세출의 영웅 한 사람을 만들어 냈다.
사도바울은 많은 고난을 당했지만 이같은 환난을 경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다윗처럼 축복받은 사람도 없지만 다윗도 죽는 날까지 죄와 슬픔과 고통을 피할 수 없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한다.
고통이 클수록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아가니까 기쁨을 주셨다.
기쁨 중에 기쁨은 자기의 악을 알아가는 것이다. 육이 무너지는 것 만큼 영이 세워지는 기쁨을 알게 하셨다.
그래서 다윗이 우리에게 영원한 롤모델이 되는 것이다.
강성해진다는 것은 영적으로 공동체 의식이 편만해지고, 환난은 경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환난은 경하고 장차 이루어질 영광은 중한 것을 믿는가?
3. 강성해 간다는 것은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객관적이 되어가는 것이다.
부부사이에, 부모사이에, 형제사이에 객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객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지경이 넓어지고 점점 강성해지는 비결이다.
왕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한 것이 수도를 옮긴 것이다. 아무도 연관되지 않은 제 3의 장소로 옮겼다.
오직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고향 사람의 땅, 기득권을 포기하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성지
예수님이 오시는 예루살렘이 될 줄 믿습니다.
욕심이 없으면 앞날이 잘보인다.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대로 적용하며 나아가야 한다.
여부스 족속이 다윗을 조롱하지만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것은 힘든 사람들을 많이 겪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다윗 앞에서는 400년 된 재벌이라도 다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조롱을 심하게 당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고,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다윗은 여부스를 쳐서 예루살렘을 정복했고, 성을 지키기위해 철저하게 방비하였다.
주님은 우리가 얼마나 영혼구원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노력하는지를 보신다.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객관적이 되는 것은 나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치우치지 않으며
객관적이었던 적이 있는가?
자녀, 배우자, 형제, 부모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가?
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계시기 때문에 강성합니다.
내가 힘들 때도 , 다른 곳으로 갈 때도 항상 함께 동행하셨다.
하나님 나라에 합하지 않은 사람은 일생 열심히 살았는데 요압처럼 하나님이 내가 너를 모른다 하신다.
욕심, 야망으로 했기 때문에 강성할 수 없다.
사울 때문에 열 다섯 광야를 지난 다윗은 지략이 뛰어날 수 밖에 없다.
다윗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날을 볼 수 있었고 예루살렘을 정복하게 하셨다.
점점 강성해 가는 것은 형제 의식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환난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강성한 것입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
박형준
회사가 점점 힘들어진다. 팀장님 때문이 가장 크고, 일이 적성에 잘 맞는지 고민도 되고,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일보다 사명이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말씀을 들으며 가족과 직장, 목장에서 형제의식이 부족한 내 죄를 보았고, 환난은 경한 것이라는데
머리론 알겠지만 마음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당장 내일 회사에 가는 것이 두렵고 괴롭다.
정현영
레슨해주시는 선생님과 그 선생님의 다른 제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오해받는 사건 때문에 힘들었고,
가족, 친척들과의 관계 속에서 답답한 일들이 겹치며 물질적으로 힘들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고등학교 때 잘 지내다가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사건으로 따돌림을 당한 사건을 통해
나와 남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던 것이 떠올랐고, 고3 , 재수, 삼수를 하며 점점 강해지는 것을 느껴 감사한다.
이상연
아버지 산소에 거의 15년 만에 다녀왔다. 한 주도 공부를 열심히 했고, 과제도 잘 되고, 관계도 잘 되었던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형제의식이 나에게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데 많이 부족한 것 같았고, 고난은 짧다는 말씀에 지금도 고난이지만 과거의 지난 고난들을 생각하니 정말 빨리 지나갔고, 짧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 가난하고 물질이 없어 가족과의 관계도 삶도 화목하고, 평안한 것인데 이것을 마치 자랑같이 여기던 나의 잘못을 깨달았고, 서울 처음 와서 수도도 나오지 않던 방에서 부터, 직장을 구했고, 사울 같던 쉐프님을 만나 훈련시키시고, 지금은 꿈만 같은 무료로 1년 동안 요리를 배우게 해주시고, 가장 부족하고 못난 내가 학교에서 관계도 잘 되고, 공부도 중, 상을 유지하고, 점점 높여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럴 때일 수록 더 조심하고 겸손히 나를 낮추고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길
기도제목
박형준
팀장님 앞에서 담대해지길, 직장 고난, 시험을 회피하지 않고 이겨내길, 회사 생활 속에서 사명 찾길
정현영
예배회복, 중독 끊을 수 있길
이상연
물질 걱정 내려놓길, 손목 회복되길, 기도 꾸준히 시간 정해서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