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목원들이 5명이나 나오지않았습니다 목원들이 잃은양 UCC를 받고 싶은 욕심에 단체로 결석을 하였습니다 조촐하게 4명이서 모여서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민형 : 이번주 월요일에 이직면접 보고왔다 결과는 떨어지고 말았다 면접장에서 나에게 박지성이 나은지 김연아가 나은지 물으보셨다 둘다 그분야에서 뛰어나기 때문에 #65279;말할수 없다고 했다 어느쪽이라도 나의 소신을 밝혔어야 됬는데 다음번에는 나의 소신을 어필하겠다
영록형 : 일을 구해야 하는데 일은 하고싶지않다 운동을 병행 하면서 파트로 잠깐씩해서 내몸을 만드는것이 오로지 주관심사다 이번주에 신촌을 갔었는데 외국여자가 대화를 잠깐했었는데 내가 먹힌다는 생각을 하니 아직 내가 죽지않았다는것에 자신감이 생겼다
수영 : 이제 곧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말년인데 나에게 일을 시키는게 너무 생색이 난다 이력서를 여러군대 쓰고 있는데 나는 골라서 넣었기 때문에 붙지 않는것이지 여러군데 넣었으면 붙었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했었던것같다 나의 이런 주어진 환경때문에 말씀을 너무나도 사모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앞으로 제대까지 되었으면 좋겠다
영우 : 현재 주6일을 쉬다가 주7일을 나갈려니 몸이 버틸지 못하고 있다 내가 뭐때문에 아웃리치 가서 고생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섬김을 통해 취업을 한 형들이 보고 나또한 그 보상을 받기 위해 하려고 했던것같다 지하철 공사현장에 있어서 피로함에 있지만 남들이 하진 않는 새로운일을 하는것에 만족한다
기도제목
영우 : 체력적으로 지치지않게
수영 : 진로문제 하나님관계 나를 인정하는 시간 부대생활 잘하기 (기도제목이 수준이 너무높다 )
영록형 : 운동기록이 잘됬으면 운동하면서 일할수있는 직장
지민형 : 영육간의 회복